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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없는것도 아니고 미래에 대해서 전해 걱정 된것 없는데...
조회수:3660
2010-05-18 13:41:00
제가 강박증에서 벗어날줄 알았는데.. 아닌가 붑니다...

정말 힘이 듭니다 짜증이 납니다

제가 몇년전에 우울증 걸렸을때 반복적인 어떤 떠올리는 사고 때문에 미쳤군요...

이번에는 일 돈 벌어야 하는 것 때문에 미칩니다..

보너스 문제만 아니었으면 저는 강박증 다시 안 걸렸으 겁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거지 노숙자.. 말 단어 자체도 싫어 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혼자 였고 친구 자주 돌아다니지 않았으니까

거지 노숙자.. 보지 못했죠..

근데 미칩니다 제가 일하는데는 ... 거지 노숙자... 천국입니다

제가 신림동에서 일하는데.. 하루에 거지 노숙자 평균적으로 2명 꼴로 봅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그사람 봐도 스트레스를 봤고
짜증이 납니다.. 저는 도무지 노숙자. 거지 왜 그렇게 사는지 이해가 안되요...

제가 더 기가막힌 생각은 뭔지 아십니까?

제가 우리동네에 살면서 신림동 아님 18년동안 살면서 거지 노숙자를 한번도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일 마친고 오면 저는 행복 했는데..

생전 처음으로 신림동에서 이민해 온것처럼 18년동안 거지 노숙자 없었는데 처음으로 본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병 가지고 있는 병이 있어서 기분이 나뻐서

오늘은 슈퍼에서 뭐 사먹자.. 근데 범인은 언젠가 다시 출연하게 되어 있어 2번 출구로 다시 가지 말자 가까구 출구로 2번 출구에 슈퍼가 있습니다.. 1번출구로 나와서 먼데로 가서.. 마실것 사왔는데 오늘 밤에서.. 또 문정동 거지를 또 보았습니다..

제 강박증이 또 또 졌는데.. 어떤하면 좋겠습니까?

매날 형수 형 한테.. 짜증 내고.. 하는데..

오히려 부모님은 모릅니다.. 매날 바쁘다보니.. 지금 제가 옛날 강박증에 걸린것 다시 걸린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거지 노숙자 봐도 남들처럼 생각하고 대할수 있을까요

충분하게.. 대할수 있는 넉넉한 가정 형편 인데도.. 왜 그럴줄 모르겠습니다... 내 미래도 보장되어 있는데 걱정 없는데.. 모든 조건이 남들보다 좋은데.. 여자가 없어서. 그러냐..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 해봅니다.. 여자가 나를 볼때 거지 노숙자.. 이런 시선으로 봐서 내가. 여자 애인이 없냐 나이30먹도록 아직 한명도 안사귀어 봤습니다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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