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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립니다
내마음고쳐줘플려려 조회수:1849
2010-05-27 23:36:00

제마음이 답답해서 올립니다...

셕션은 한번 받았봤지만 순간적으로 기분만 좋았졌을분 도룩묵 였습니다....

이슈제로 치료 받으면 나아질까요?

저번에 상담 했을때 저의 질병 부분 간질 하고 나면 속에서 열이 난다고 했지요

오늘 열이 납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것은 30년동안 여자 애인 원하는데 없고 안붙고 여자복이 지지리도 없는데...

이 살찐게 이놈의 먹을 복 많다는 것 입니다.. 행복한 고민인데... 형수랑 4시45경 라면을 먹었고...

라면 먹은 다음 형수가 맛있는것 먹자 한다음 통탉을 시켜 주는 거 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그사이에 간질했구요 거기 까지 괜찮습니다.. 근데 제가 잘아는 최은란 아줌마 있습니다

우리집이 헬스 요가장을 하는데 저 형수 애들 먹으라고 피자 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기각막힌것 무엇일줄 아십니까.. 제가 생수 다 떨어져 니까 밑에 헬스에 가져와야 겠다 밑에 내려가 보니.. 피자파티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가 속상한것 먹을 복 반반 반 이라도 여자복있어라도... 지금 바람둥이 입니다...

그리고 요가 선생 아줌마 김선옥이라는 아줌마 선옥 아줌마가 있는데 저한테 스트레스 줍니다

저는 기가 센 아줌마 싸웁니다...

김선옥 이라는 아줌마가 제가 눈빛이 째려 보지도 않았는데도 째려보았습니다

좀 사람들 한테 눈에 힘이 없다는 소리를 들어요 아주 어쩌다가...

그리고 아주 중요한 사진에 형 결혼식 사진에 눈빛이 째려보는.. 사진이 있습니다

눈빛이 째려보는것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저는 코미디 프로 많이 보는 편인데.. 왜 못고치는 편 이냐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어떻게 합니다

제 인생이 제가 원하는데로 이끌어 나깔수 있져?

그리고 저는 이상하게 저는 좋지 않는 단어에 약하죠 바보 거지 노숙자 그리고 저능아.. 이렇게 영향 안받는 방법 없을까요

저도 생각 해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저능아도 아니고 바보도 아닌고 거지 노숙자도 아닌데.. 참냐...

그 단어 들이 그냥 싫어요 왜 우리나라에 국어사전에 왜 이렇게 있는지 원망 있을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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