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질문/답변

Home > 질문/답변

게시글 검색
도대체 이게 무슨 문제인지..
조회수:1851
2010-09-09 12:31:00

안녕하세요.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이. 강박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용이 되는건가요?

전 제가 좋아 진것 같다고 느낄때 마다 과거의 모든 부정적인요소들을 피하고 싶고 누가 거기에 대해 말하려고 하면

화내고 하지 말라고 하고 과거에 대해 누가 조금이라도 잘못 알고말하면 다 시 바로 잡아줘야 한다

그러면지금 내 좋아진 상황이 또 과거의 일들이 일어나는 쪽으로 간다. 그러니까 바르게 잡아야 한다..일종의 나비효과

같은 착각비슷한 생각도 하구요.. 이게 정상적인 생각이 아닌줄 알지만.

특히나 이것이 시크릿 몰랐을때는 이렇게 많이 심하진 않았는데 시크릿과 네빌. (가위치기) 트랜서핑을

알고난부터 좋아진것도 있지만 제가 하루종일 이런 생각 을 하다 보니까 지금이순간에 안좋은 말 들은것도 내가 그생각을 해서

혹은 누가 과거의 비슷한 말을 해서 그렇다..  전 제가 좋아진것도시크릿도있고 노력도 있지만..

이말을 하면 이런 행동을 하면 ( 물건을한번 가져다 놓으면 되는걸두번 세번 이정도 하면 좋을꺼야) 라는 생각을많이 했어요

실제로도 너무 좋아졌구요.. 그래서 더 혼돈됩니다..

작년 추석때 엄마께서 제가 정말 싫어하는 말을 해서 현재 까지 의욕이 없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 말을 하기전엔 뭐든게 잘 돌아가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그런말을 한다음부터 잘못 돌아가고 있어 .이걸 다시 바로잡아야되.

이런생각을 거의 일년동안 가지고 있다가 이런 저런 명상책. 좋은 것들을 읽으면서 또 괜찮았다가마음 한켠엔 이것을 풀어야되 다시 말을 꺼내서 다시 정리하고 하면 의욕도 생기고 더 괜찮아질거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또 이 원인이 뭔가. 어릴때 부터 왜 이런 행동을 했고.. 또 지금은 내가 왜 이런거에 휘둘리고 있나.

이것을 예전에 했던 습관으로 간주하고 없애버리면 또 그런 시시한 나로 돌아가는 건 아닐까 .매일 같이 눈물이 납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추석떄 제가 싫어하는말을 듣기 전에도 전 하루 하루 불안했습니다.

괜찮아 좋아지고 있어 . 이런 말이 긍정적인 아주 좋은말이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런말을 하면  진짜나는 우울하고 잘못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억지로 이런 말을 하고있는 듯하구요.

호오포노포노나 시크릿 이런것들도 알고 보면 강박적인 요소도 있지 않나 싶구요 계속 좋은 생각을 해줘야 하는 거니까요..

제말이 합리화 시키는말 이기도 하지만 괜히 안좋은 생각하다가 안좋아지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아 정말 그냥 살지 말까 이런 생각을 하기도 여러번이에요.

eft홈피 와서 이런 저런 글 보다가 왜 어떤사람은누가 한말에 그렇게 동요되지 않고 잘 살아가는데  왜 어떤사람은 그 작은 말에 동요되고 상처받고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건지..

참 많은 생각도 들고..

 

그리고 더 희안한건.. 이런 강박적인 생각을하는 사람도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서 안좋은걸 끌어당기는것같아요. 요새 듣기 싫은 말 자주듣고.. 사진을 찍어도 이상해서 보기 싫구요.

이게 정상적이지않다는 걸 알지만. 전 나름대로 이런 방식으로 지금 좋아졌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에이걸 다 털어놓거나.

그부정적이라고 생각했던 그 일이나 말들을 제가한다면 너무 두렵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제세계에선 이런 방식이 맞아 라고 생각이 들구요.  찾아가고싶지만 아직은 두렵기도 합니다..

. 선생님 도와주세요..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