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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h28207 조회수:1689
2010-11-08 19:36:00

수고하십니다  저는 강영훈이라 합니다 지금 현제 연령은 27세 청년입니다 ^^

한창일을 할때이고  무엇이던 꺼리김없이 할 창창한나이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도 모르게가 아니고  신세타령을  할려고  여기에 글을 남기는게  아닙니다

조금  이나마 위안을 얻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들른것도 절대 아닙니다

지금 제자아와 현실은 감각도 없고 감정도 없습니다  다른사람의 대한 배려심이라는게 눈꼼만큼없고

아니 그런생각을 못한다고 할까요   저는 제자신의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일도 번번하게 제대로 한적도 없고요

그리고  이유없이  전화통화도 마니 하는 현실이고  제예기를 귀담아 들어줬으면 하는데도  저는  부모님말씀에는

순종이란 단어가 어색할정도로  아니 부모없다라는 생각이들을정도로  제자아를 그렇게 각인을 시켰습니다

막상막히 갈등이 일어나면   엄마가 내인생망쳤다라고 하고     농담을 농담으로 들을주제도 못됩니다

그러면서  저는 위아래도 없는 제실속만 챙기는 자아로 형성되었구요  어렸을적부터 이유없이 동생 구타 를하였고

또  이유없이 불안함   혼자스스로 제안에 틀을 만들어  두번다시  제틀에  들어오지 않을정도로 저고집으로확잡아버리고

일처히 부모님말을 절대로 듣기가 싫습니다 그전에 저를 힘들게 했던 부분이 저자신을 망치는거 갔다는 생각도 안들으네요

요즘은 그냥 지금 감각도 없습니다

그런대  오늘 갈등이 이러난끝에  알아낸건 열등감입니다  열등의식이 제안에 이미사로 잡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예기도 듣기도 싫을정도입니다

기본만 하라고 하는데 저는 완전히 그런말도 듣기 가 싫습니다

지금 이상황 어떻해 해야하죠  오늘은 1절만 하고  다음에 글을 더남기곘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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