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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조회수:1818
2010-12-18 12:51:00

안녕하세요!

직장을다닌지 만2년이 되어가는 27살 여자입니다.

저는 취업을 하기 전까지는 저의 가장 큰 장점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성격이었습니다.

항상 행복감을 느꼈고 활기가 넙쳤었는데 취업을 준비하면서 실패를 반복하면서부터 우울증에 걸렸던 듯합니다.

그때는 아침에 눈을 뜨면 아침이 온게 절망적이다 싶게 우울했고 자살충동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다 그나마 만족스러운 곳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그 감정은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 직장의 다른 사람이 좋아지게되었고 결국 3년을 만났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났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방황하는 사이 결국 새로운 사람과도 잘 지내지  못하고...

직장 내에서 제가 좋다고 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휘둘리며 저는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는 사람이 되어 버렸고 저는 점점 심리적으로 힘들어졌습니다.

입사한지 2년 동안 정말 다방면으로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다 지나간 일들이 되었지만 저는 여전히 행복하지 않고 힘듭니다.

외로움을 심하게 타, 퇴근 후, 주말에 혼자 있으면 우는 일이 많아졌고..부정적인 생각들만 머리속에 가득합니다.

눈이 너무 높아져서 웬만한 사람으로는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없는데...

제가 좋은 감정을 느낄만한 사람은 절 좋아할리 없다는 그런 생각들부터...

평생 혼자 살게 될 거 같다는 생각...앞으로 다시는 행복해 질 수는 없을 거라는 생각...휴...

 

코칭으로 혼자서도 당당하고 씩씩할 수 있을 수 있게....지금의 혼자인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예전의 저처럼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며 작은 일에도 행복해하는 저로 변할 수 있을까요?

코칭비용이 적은 돈이 아니라 망설여집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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