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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늦었는데...
^^^^ 조회수:1373
2012-03-14 00:29:00

제나이는 24살 남자입니다 현제 사회복지학과 4학년이고 키도 187에 덩치도 큰편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레슬링을 해서 대학교까지 운동을 햇습니다 군대는 무릅수술을 해서 못가게 되었고 운동은 대학교1학년때 완전히 그만두게 되었고 운동을 그만둔후에 술로 살았습니다 건달생활도잠깐해보고 알바도 해봤지만 싸움만잘한다고 되는게아니엿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대화도 못햇고  깡패생활하면서 선배들에게도 쑥쓰러워서 말도 잘못햇습니다..일할때도 사장님에게 돈도못받고 그만둔적이 있습니다 완전 화가나면 말을하지만 그전엔 제가완전 바보가 됩니다...그리고 운동을 했을때도 사고를 마니치고 후배들도 많이때리고 학교도 전학을 많이다니고 그랫습니다 부모님은 일만하셧고 저는 부모님의 피땀의 용돈만 받고 남부럽지 않게 운동생활을 해왔습니다 저희 형은 저랑 6살차이가 나서 어려서부터 학교도 달랏고 형은 외국으로 유학을 갓기때문에 거의 초등학교이후로 형하곤 같이 살아본기억이 없습니다 전 운동을 했엇을때도 정말 신체적으로는 정말 좋았지만 성격탓때문에  경기에 나가서도 성격이 소심해서 이긴 경기도 긴장이되서 진경기가 많았습니다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 몸에 거의 전신문신이 있고 어려서부터 덩치가 커서 남들은 저보고 무서워했씁니다  친구들은 그냥 놀고싶으면 맨날 놀려고 밖에나갔고 여러친구들을 만낫고 현제는 오래간 친구들 마저 지금은 다떠난상태입니다 저도 그친구들이랑 다신놀고 싶은생각도없고 어려서부터 친구들은 저보고 잘난체도 심하고 성격도 급하고 더러워서 절 무서워햇고 다피햇습니다 제가 장난을 좀심하게 치고 부정적인 이미지때문에 친구들도 어이없이 때리고 의심하는 일도 많앗습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일단 현제는

다시태어나볼려고 얼굴에 성형까지 한상태입니다 정말 예전에 무섭게생긴이미지면 지금은 순진한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전에 xx이라는 이름을 아는 친구들은 제 성형후에 얼굴을 보면 약간 황당해 하면서 당황해합니다 수술전이 낫다곤고 하는 사람이 꾀많은 편입니다. 지금 제얼굴에 사실 100로 만족도 못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후엔 모든게 달라질줄 알앗는데 그것도 아니엿습니다

성격은 그대로고 얼굴만 바뀐거엿습니다 정신과 약도먹어보고 차분해질려고 노력도햇지만 그성격절때 못버리나봅니다

차를 타고 가더라도 화내고 순간 급한일이 생기면 화내고 하루를 시작하다보면서 짜증이나기시작하면 여러일들이

다짜증나고 주위사람까지 힘들게합니다 정말 못된성격을가지고 잇습니다 그리고 발표 이런건 죽어도 못하고

사람들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일자리가 생겨서 일을 하게되더라도 사장님과 눈도 못마주치고 이성과 말을 할때도 눈도못마주칩니다 정말 문제가 심합니다 현제는 사람을 가려만날려고 노력하고 왠만하면 제성격을 다보여주기 싫어서 말도 적게하고 참으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정말 말은 많은데 쓸때없는말만하고 덩치는큰데 목소리는 속으로 들어가고 정말자세도 너무않좋고 등도 맨날굽어있어서 주위사람이 항상 허리좀피라고 말합니다 제가 공부를안해서 머리가 안돌아가는건 인정하지만 이렇게 소심한성격은 고치기 힘듭니다 이번에 정말 고치고싶습니다 정말이성격저하곤정말맞지않는성격인데 노력은 해봣지만 정말 잘안됩니다...제말이 너무너무 길어질꺼같아서 우선오늘은 이질문만하겟습니다

정말 착하게살려고햇는데 왜이렇게 기가빠지고 소심해지고 바보가 되는지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고칠수있는방법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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