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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문의점드릴께요
영민맘 조회수:2039
2012-09-29 08:55:00

하두답답해 네이버에서 심리치료검색하다 들어오게되어습니다

저는5살짜리 한아이을키우고잇는 애기엄마입니다

부산에는 아는사람 친청쪽도 아무도없습니다

시어머니 가 항상 저희집에 오시는데 친구들 시가쪽 전부 모시고 옵니다

잠깐오시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오시면 친구분이 꼭 내시어머니모양 잔소리에 이것저것 참견을 하십니다

혼자참다 신랑한테 말좀하면 폭력부터 옵니다

폭력은 결혼촌부터 있서고 그폭력땜시 큰아이을 잃어습니다

그충격이 몇년이 지나 는데도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마음이 항상 불안하고 예민하고 자그만한소리해도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불안합니다

그전에는 걷지도못하고 손이 떨리는 증상까지 있서는데 5개동안 병원한번 가보라는소리 없습니다

신랑하고시어머니는 그리 있지말고 죽을라고도 했습니다

 

애기유치원보내고 나면 자살하고싶음 충동이 몰려오고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스트레스에 우울증에 병원을 내집모양 들락거리고 잇습니다

부산온지 11년째 되어는데도 행복이 먼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애기땜시 웃다가도 갑자기 애기한테 짜증이 나고 화도내고

심지어 애기하고 같이 죽고싶음 생각까지 듣니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선생님 도와주세요 ㅠㅠ혼자서는 방법이 없네요  ㅠㅠ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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