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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게 저만의 문제일까요?
송현준 조회수:2557
2013-01-07 09:34:00
저희는 2010년 5월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저는 올해 30살이며 아내는 35 입니다.

제가 교통사고로 입원을하게 되어 병원 간호사였던 아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날을때 당시 아내는 의심이 굉장히 많은 사람이였구 또한 자기 삶에 너무 비관적이 였던 사람이

었습니다 자기는 하루라도 빨리 기숙사를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시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동업으로 운영하였기에 말을 해줄수 있었습니다.

그리 많은 돈이 필요 하지 않으니 그러면 나가서 살으라고... 아내는 병원 기숙사 그리고 헬스클럽

이 세곳이외에는 거의 외출도 없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잘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병원에 한번에 갈수 있고 방도 저렴하게 얻을수 있는 곳을 알려주었고 그곳에 아내는

방을 얻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서로 많은 만남을 가졌고 제가 아내는 혼자 사는것은 무서우니

같이 살자고 제안을 하였고 그렇게 해서 우리는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만남 세달만에 첫째를

임신하였고 급하게 결혼을 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났기때문에 아내 부모님들에게 처음에 제 나이를 속였지만 나이 많은 분들과 오랜

영업을 해왔기에 전여 의심을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결혼을 해야 했기에 아내 고향인 울진으

로 찾아가 사실대로 말을하였고 아내 어머니는 반대를 하였습니다. 그냥 아이를 지우라고....

저희 부모님은 다행이도 그래 어떻게 아이를 지우겠니 말씀하시며 너희들이 자신있으면 결혼을 하라고

말을 하였고 설득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잘못되었던건 같습니다.

저와 아내는 서로를 너무 몰랐구 그져 아이라는 연결 고리때문에 결혼을 선택하였던게 주변에서는

아내의 집착과 상식이 안통하는 부분이 너무 많은 사람같다며 말렸지만 제가 노력하면 될것 같다는

자신감 때문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던일이 만남과 동시에 잘되지 않았고 제가 처음에 자신있게 아내에게 얘기했던과는 달리

계속에서 제일은 잘되지 않았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탓인지 저도 모르게 아내에게 의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터 삐그덕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신혼 여행지는 자기가 알아 보겠다고 얘기했던과와 달리 결혼식이 일주일 앞에 다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예약은 커녕 컨텍 조차도 해놓지 않구 있었습니다. 바빠서 그랬겠지 생각하고 넘어 갔지만 삼년간

살아온 결과 그게 아니었습니다. 식장 또한 제가 알아봐야 했구 사진촬영도 마찮가지 였습니다.

아이 산부인과 부터 아이 백일 촬영 등등..... 모든게 제가 해야 될일이 었습니다. 점점 화가 났습니다.

왜 도대체 이런일은 여자가 알아서 한다고 하는데 나도 일하느라 신경쓸일이 많은데 이런거 까지 내가

신경을 써야 할까..... 첫째를 출산 하더라도 아이를 맞겨 두고 같이 맞버리를 할테니 걱정하지 말고

결혼을 하자고 제안 했던건 아내였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 달리 제가 할려고 했던일들은 번번히

실패를 하고 아내와 결혼 전부터 삐그덕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매번 현금으로 부동산 수수료를 받기에

저는 은행거래가 거희 없었고 신용이 안좋은 것이 아니라 저는 아예 신용이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매번

장기 렌트 차량을 이용하였고 장기 렌트를 하느니 차량을 구매하자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것이 잘못

이었습니다.

그때 부터 사소한 타툼이 일어나면 아내는 차키를 내놓고 집에서 당장 나가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참 저희 집이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라 부모님은 결혼을 하면 집에 들어와서 살으라고 말을하였고 저

희 집 특성상 같이 살게 되더라도 부모님과 저희는 거희 별게 의 집입니다.

마당이 있고 주방과 방이있는 방 한개 그냥 방만 있는 방 한게 방 두개와 거실겸 주방이 있는 방한개

이렇게 별도로 나누어 져있는 집이기 때문에 또한 굉장히 저희 어머님이 개방 적이기 때문에 터치할 일도

없다고 하지만 와이프는 실타고 그냥 처음에 동거 하던 집에서 살자고 제안을 하였고 내키지는 않았지만

저도 동의를 하였습니다 그집은 보증금 천만원에 월세 삼십 만원 짜리 집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싸우기만 하면 집에 안에서 문을 잠그고 열쇠로도 문을 열수 없게 도어락을 잠그는둥 저에게

아주 심한 모멸감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제게도 잘못이 많았다는

생각이 우리 첫째 아들이 태어날쯤 결혼생활 5개월이 지난후 느꼈습니다.

아 내가 너무 지금 예전 생각에서 못헤어나고 있구나... 내가 왜 부동산 수수료로 한번에 삼천 만원 사천

만원 받았던 꿈에서 못헤어나고 있지? 난 이제 아들도 있고 아내도 있는데 그래 내 주제에무슨....

이런 생각을 들게 한건 오로지 아내 탓 입니다. 저생각에서 그래 내가 처음부터 그러지 않았지..

육십에 육십만원 짜리도 손님이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작은 손님도 손님이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라고 생각을 했어야 하는데 내주제에 무슨....... 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수십번도 더 기분이 변하는 아내.... 오늘 웃고 잤는데 내일이 되면 나가 차키 두고 카드도 두고

나가... 살기 싫으니 나가...... 너무 화가 났습니다.... 결혼전에 제가 말을했습니다....

그냥 우리 헤어지자고... 아내가 말합니다... 장난하냐고 내돈 다 쓰고 나니깐 니가 헤어지자고 하냐고

그래봐야...사백만원 내가 준다고 말합니다... 됐다고 합니다... 못헤어진다고 너 신고 할꺼라고 제가

너무 화가 남니다... 처음 연애할때 아내가 말했던 말이 떠올름니다... 한대가 됐건 두대가 됐건 나를

때리는 사람과는 못산다고....

그래? 그럼 내가 너 때리면 헤어지겠네? 하고 아내를 그랬으면 안되었는데 머리 두대와 뺨 한대를 때립니다...

됐지 이제 헤어지는거다 하고 잠을 잡니다...

다음날 술이 깨니 너무 많이 후회가 듭니다.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으거라고 그래서

아무리 술을 먹어도 아무리 내 자존심을 긁는 말을해도 아내를 때리는 일은 그이후로 단한번도 없었습니

다... 가끔 집에 물건을 집어 던지는 일은 있었지만 아내를 힘으로 폭력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내는 됐다며 헤어지자고 하였지만 제가 진심으로 용서를 구했고 용서를 해줍니다.

하지만 아내는 화만 나면 그런소리를 하고 심지어는 싸움만 하면 자기 오빠한테 전화를 겁니다....

그리고 제 입장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소리를 다합니다. 차도 내명의고 집도 내명의라고 그냥 안살겠다고

오빠가 저보고 만나자고 합니다 만났습니다 있는 소리 다했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 인정합니다 어찌 됐건간에 제가 돈을 제대로 못벌어다 준점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툭하면 나가라고 하고 직장을 나가야 하는데 돈이 한푼도 없는거 뻔히 알면서 카드고 모고 싹가지고

자기 출근해 버리면 나는 도대체 돈을 벌라는 소린지 아닌지 심지어 결혼후 휴가를 갑니다...

친구들이 이해를 해서 그래 니네 처갓집 있는 울진 좋으니 같이 거기로 가자고 합니다. 저는 달랑

와이프랑 저랑만 가면 기름값에 경비에 돈이 너무 많이 들것 같아 친구들을 설득해 같이 갑니다.

그럼 기름값도 경비도 3/1이 되는 것이 니깐요...

그렇게 해서 울진에 도착해서 같이 놀다가 시간이 오래되어 아내에게 오늘은 친구들과 같이 있을테니

너는 집에 들어가서 자라고 말을 합니다 알았다고 집까지 대려 달라고해서 집에 대려다 주었더니

집앞에서 안되겠다고 합니다 빨리 집에 들어가자고 싫다고 나도 정말 오랜만에 놀러 왔는데 그냥 친구

들과 있으면 안되겠냐고 조금 시끄러우니 장모님이 나오시네요 빨리 들어가자고 다음날....

모때문에 싸운지는 알지도 못하시면서 장모님 제가 말씀하십니다 가문 티내나?.........

기가 찹니다. 옆에서 와이프 그런소리를 하는데도 우쭐거리는 표정으로 앉아 있습니다....

이말은 제가 스물살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혼한게 모가 그리 죄인지.... 가문 티내나?.......

기분이 너무 안좋았지만 그냥 참고 올라 옵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합니다...

그냥 우린 이혼하는게 좋겠다고..... 와이프도 그러자고 합니다... 그래놓고 그제서야 오빠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온거였습니다 만났습니다.....  아까도 애기 했지만 이부분은 내가 돈을 안번게 아니라 하는것

마다 잘못 됐다고 그리고 항상 현정이는 집을 나가라고 애기를 하며 가장 결정적인것은 형님 어머님이

말한 그말 저 도저히 참을수 없다고 만일 똑같은 상황에서 우리 어머니가 그런소리를 했다면 나는 정말

크게 어머니 한테 화를 냈을 것이라고 이상황에서 그런말 할건 아니지 부모님 이혼한게 내 아내 잘못은

아니지 근데 무슨 그게 가문이야? 라고.....

형님이란 사람 그부분 인정합니다 미안하네  그니깐 앞으로 싸우지 말고 내동생 잘 부탁한다고.... 앞으로

싸우지 말고 살으라고 나도 자기 아내와 헤어지고 싶고 아무리 말해도 여자들은 안바뀌니 맞추어 사는

방법밖에 없다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첫때가 10월25일 제 생일과 똑같은 날에 태어 납니다...

그때 부터 저는 마음이 터져 버릴것 같습니다... 배운거라고는 부동산 일 영업일 밖에 없는데

내가 과연 무슨 일을 할수 있을까.....

주변에 저희 누나가 말을 합니다 동대문에가서 장사를 도매 장사를 배우라고 말도 잘하니깐 너가면

분명희 삼사년 버티면 한달에 삼백에서 사백은 분병희 벌수 있을거라고....

그리하여 동대문 새벽시장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7시 부터 아침 9시 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초봉 백삼십을 받으며...

아내는 말을 합니다... 나 그냥 애기 돌까지 키우고 싶다고......내가 백삼십 받는데 그게 되겠냐고 묻자

실업급여 팔십정도 씩 받고 퇴직금도 조금 있으니 되지 않겠냐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중간 중간

삐그덕 거리기도 했지만 그렇게 살아 갔습니다. 일한지 두달만에 경력 십년차이던 사람도 몰아내고 제가

메인이 됬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 생각해 보면 장사는 내가 더 잘하지만 페이는 나에게 훨씬 조금 줘

도 되니 사장이 꼼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사장은 자기가 하기 껄끄러운걸 저에게 요구 하기 시작합니다.

도매 시장에 아이러니가 이렇습니다. 장사를 모르는 디자이너가 도매 일을 시장하면 백프로 망합니다.

하지만 디자인을 모르는 장사꾼은 성공을 합니다. 디자이너일도 할수 있으면 장사 까지 할수 있다면

금상첨화 입니다. 하지만 오년이상 같은 디자이너를 대리고 있던 곳에서 한번에 디자이너를 갈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매출에 직격탄을 맞기 때문입니다 또한 디자이너 시장이 좁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디자이너를 내친다면 자기들끼리 말을해 디자이너를 구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청바지

시장과 니트 시장은 더더욱더...

더욱더 디테일한 부분이 있겠지만 제가 육개월간 있으면서 터특한것은 거기 까지였습니다 어느날 회식

자리가 있었구 계속해서 디자이너와 제가 마찰이 있었기에 제가 술이 취해서 말실수를 합니다...

내가 당신이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나도 어쩔수 없었다고...

눈친첸 그여자... 다음날 사장한테 난리 부를수를 칩니다.... 사장 어떻게 된거냐고 삼자 대면 하자고

하니깐 무조건 모르쇠로 일관하라고... 제심지가 약한 모양입니다... 그냥 그만 두겠다고 합니다..

그런거 못하겠다고........

후회 됩니다 그냥 모르쇠로 일관 했더라면 또한 그사장 밑에 아무리 오래 있어봐야 급여가 죽었다

깨나도 이백까지 못갈것 같습니다 어느세 유찬이 돌은 다가오지만 와이프 말합니다 두돌 까지 키우고

싶다고...어떻게 보내냐고....... 저도 아이를 많이 사랑했기 때문에 말했습니다. 그래 그럼 그렇게 하라고

혼자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내가 물론 육개월 만에 십만원씩 삼십만원이란 금액이 올랐지만 사장이 항상

말하는 한계는 있는거야 니경력에 이정도 올려주는건 파격적인거야 그전에 둘째로 있던에는 일년일해서

삼십 올려 줬어 라고 말합니다... 도저희 답이 없습니다. 백육십 벌어서 월세 삼십에 공과금 십만원

핸드폰 요금 와이프 제꺼해서 십오만원 합이 오십오만원 거기에 와이프 보험료 삼십 사만원 팔십구만원

제 차비 한달에 십만원 구십구만원 대출이자 칠만원 그당시 차 할부값 사십만원 그럽 딸랑 이십 에서

삼십 만원 남는데 애기 기저기 값 가끔 아프면 병원비..........

언제 돈벌어서 전세로 이사가고 아이 유치원 다니면 어떻게 취미 교육을 시키며 답답만 합니다....

그래서 그래 내가 지금 다시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다시 영업을하자... 자신있게 해보는거야.....

와이프 니가 무슨 영업이냐 그냥 거기 있어라 라고 말합니다.... 또 자존심을 건들며 카드고 차키 내놓고

나가라 라고 또 말을 합니다.....ㅡㅡ;; 남편한테 힘은 못줄 망졍 계속 힘빠지는 소리만 합니다....

그렇게 해서 보란듯이 예전에 같이 동업을 하던 사람에게 가서 사업계획서 보여주고 본사에서 대리점

권 약속 받은것도 보여 줍니다. 같이 해보자고 말을 합니다 열심히 일합니다. 계약도 많이 성사 시켰습니

다.........그런데......그런데....... 본사에서 돈 한푼 못받습니다... 말그대로 사기를 당했습니다......

세달간 임대료와 공과금 직원들 임금만 밀린체.....

와이프 힘들었는지 도저희 안되겠으니 집으로 들어가자고 말합니다......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하고 집으로 들어 갔습니다.... 차를 팔아야 겠다고 합니다. 너무 손해를 보니 그러지 말자고 말합니다.

하지만 와이프 제가 자는 사이에 차키를 자기 오빠한테 넘깁니다. 그러고는 차를 팝니다 사백만원이나

손해를 본체....... 신경쓰지 않습니다. 사업을 망하고 한달간 집에서 멍때립니다. 와이프 입장에서

화가 났겠지요.... 밥 주는일 없습니다 한달에 이주는 자기 언니네 집에 갑니다. 제가 다시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한달만에... 첫달 월급 이백오십......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카드를 와이프에게 줍니다...

이걸로 생활하라고...그렇게 석달이 자났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보험회사가 먼져 사고처리를 하고

자기 부당금으로 처리를 해야하는 구상권 청구가 들어와 제카드가 딱 하고 정지 됩니다...

그래도 계속 저는 돈을 법니다 백팔십... 백구십 ... 백육십.... 하지만 와이프는 제 카드 값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는 신용 불량가가 됩니다 저는 계속 돈을 쉬지 않고 법니다.....

자기 보험금은 내도 내 보험료는 내지 않습니다... 자기 카드값은 값아도 제 카드 값은 값지 않습니다...

제가 한달에 드디어 400만원 씩 가져다 줍니다... 제 카드 값은 갚지 않습니다....

결국 집에 들어와 카드회사에서 빨간 딱지란걸 붙입니다 그제서야 돈을 갚습니다....

중간 중간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있지만 너무 길어서 글로 쓰기엔 너무 깁니다 저는 단돈 한푼도 빼돌리

지않고 한달에 사백씩 가져다 줍니다 돈이 모잘르다고 합니다....ㅡㅡ;; 사백을 가져다 주는데도 모자르

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아는 사람한테 전화가 옵니다 법인 영업을 하러 다니는 곳인데 보험회사 입니다.

너라면 정말 잘할수 있을꺼라며 자기 월급 통장을 보여 줍니다.... 사백.... 천만원..... 고민하기 시작

합니다....  제가 사백씩 벌은 일은 하루에 16시간씩 운전을해서 벌었습니다.....

단한번도 밥을 못얻어 먹습니다. 하다못해 생일날에도 미역국 끓여 줄까?????????라고 물어 봅니다..

저같으면 그시간에 끓여놓고 먹고가 라고 할것 같습니다....... 제가 진지하게 애기 합니다...

여보 나 여기가서 성공할수 있고 정말 지금 처럼 열심히 할꺼야 그니깐 믿어줘...나 정말 잘할수 있어

알았어...라고 합니다...그런데 사백이란 수입을 버린 제 심정은 어땠을까요?

그사이 둘째도 낳았습니다 처음에 결혼해도 같이 맞버리 하겠다는 소리는 물건너 간지 오래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과연 제가 애가 둘이나 있는 제가 사백이란 수입을 그것도 무조건 고정적인 수입을 포기했을때

저는 생각이 없었을까요?

그렇게 해서 그만두고 나서 이틀후 와이프 애기 합니다.... 카드 내놓으라고 카드 이제 안써야 겠다고

저는 돈이 한푼도 없습니다 회사를 출근하고 영업을 할려면 영업비도 필요한데.........

카드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만하라고 애기 합니다 내가 노는것도 아니고 아참 그만두는 날이

금요일 이었고 토요일 일요일 이틀 쉬었습니다 내달간 거희 하루도 안쉬고 일했습니다 일당직이었기에...

그 이틀 쉬는 꼴이 꼴보기 싫었던 모양입니다 월요일날 출근했고 화요일 아침에 그러더군요....

카드 내놓으라고...........화가 납니다.... 그만해라 너 진짜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니야 라고 하면서

엉덩이를 발로 차며 그랬습니다 도저희 너란 애랑 안되겠다고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내가

지금 어떻게 해서라도 돈많이 벌려고 이러는건데 이렇게 못믿으면 어떻하냐고.......

치 지가 무슨 영업을 하겠다고 또 환수나 터지겠지...웃기지마 넌 안되.....망언을 퍼붙습니다...

매번이럼니다  그만하라고 몇번 애기 합니다 계속 합니다 뒤통수를 한데 때립니다.... 아내...

막 웁니다..... 한번도 삼년간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결국 저도 모르게 아내 뒤통수를 때리고 말았습니다

순간 화도 많이 났지만 그만하자고 너 그러면 여태까지 내가 사백만원씩 내달을 가져다 주었는데...

니가 이렇게 해버리면 난 어떻게 다니냐고 너도 애들 키워야 되니깐 빨리 나도 차비랑 밥값은 있어야

되니깐 그냥 오십만원만 줘라 그리고 그냥 갈라 서자......라고 말하며 집을 나왔습니다....

밖에 나와서 생각해보니 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그래도 내 세끼 둘이나 낳아준애인데 내가

아무리 맨날 날 무시하고 저렇게 말로서 사람 피멍들게 하고 자존심 깍는 애기만 하는애여도 내가

참아야지........ 술을한잔 먹고 들어가서 미안해 라고 말을하며 손목을 잡았더니 하지마 됐어 만지지마

짜증을 냅니다 또 폭발해서 야 됐다 너 내일 나 일어났을때 내눈앞에 있으면 너 죽고 나죽어 알아들어?

너랑은 끝이야 물론 욕설도 같이 하며 말을 했습니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아내 없습니다....... 일주일 이주일.............

연락이 없습니다........ 화가나서 전화를 합니다..... 야 너 흔적하고 애세끼들 흔적 싹지워.... 니네짐

다가지고 나가..... 물론 처음에 좋게 애기 했습니다... 안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어찌됐건같에 좋다 이거에요 제가 때린건 정말 잘못했고 하루에 티비 보다가도

운전을 하다가도 열두번도 더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왕에 이렇게 된 마당에 어쩜 나도 당신한테

막말하고 자존심 건드리는말 하는거 아니였는데 그렇게 해서 미안해 근데 우린 아닌거 같아...

이말 한마디면 제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 보겠는데 과관입니다....

애어컨 지 카드로 샀었으니 띠얼갈거구 티비도 오빠가 사줬었으니 다띄어 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저는 그랬습니다 그거 너무 화가 나서 한소리니깐 천천히 정리하자고

서로 뭐가 잘못된건지 서로입장에서 생각좀 해보자고.....

그런데 말합니다 쓸데 없는 소리하지마 내일 당장에 이삿짐 아저씨 대리고 가져갈꺼라고...

혼자오면 좋게 애기해서 일단 설득해서 내잘못을 시인하고 당신도 이런건 내가 너무 서운해서 그랬어

말할려고 준비합니다... 제가 눈 많이 왔으니 다음에 하라고 그렇게 애기를 해도 막무간해 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제가 두손 두발 다 들게 행동합니다 혼자가 아닌 오빠랑 같이 옵니다... 시어머니가

있을지도 모르는집에 모가 그렇게 당당해서...............

살마음이 없는것이었겠지요.... 그래서 저도 할말을 잃고 그냥 이사하는거 멍하니 바라 봅니다....

오빠란 사람도 그렇지 어떻게 제 말은 한마디 물어 보지도 않고 동생 애기만 듣고 그렇게 하고 있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렇게 짐을 싸고 갑니다....  아이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도저히 참을수 가 없습니다 아이를 보러 찾아 갑니다....

그런데 그렇게 짐을 싸가지고 간지 오늘이 딱 일주일 째인데 계속 돈을 달라고 합니다.....

카드값을 내놔라 에어콘 값을 내놔라 여태 까지 쓴돈을 내놔라..........

저는 분명 12월13일까지 일당 13만원씩 꼬박꼬박 가져다 줬는데 어떻 계산이면 12/30 일 카드값을

저한테 내놓으라고 하는지 이해를 할수 가 없습니다..... 거기에 다 더 화가 나는건 제가 급여 장려금

신청해 놓은 120만원은 자기가 나한테 말도 안한체 썼더군요.......

더 화가 난건 아이를 보러간 아빠한테 십만원 안내놓으면 아이를 못보여주겠다고 하더군요....

아이를 가지고 딜을 보다니..............참을수 없지만.............정말 화가 나지만........

제아내가 지금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게 분명하며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때리는게 정말 실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아버지랑은 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제 스스로 인정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물론 우리 아버지는 좀 심했지만...그것또한 제스스로 변명하고

합리와를 시키는것 같습니다... 병이겠지요......

치료 받을 준비 되있구 상대방 이야기도 과연 무슨 계산법으로 이러는지 듣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저는 우리 민찬이 유찬이 만큼은 잘키우고 싶고 저와 같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돈으로 딜을하고 저에게 돈 을 숨기고..... 정말 부부 사이에 신뢰인데

돈받을것을 숨기고 뻔뻔하게 애기 합니다 지금 와이프 상태는 진실을 외곡하고 자기 자신이 만든

진실이 맞는것이라고 생각하고 믿는 정신병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었겠지요... 하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때린건 어떠한 말로도 핑계가 되지

않습니다..... 그부분 때문에 이혼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줘야 하겠지요 그런데 문제의 원인은 그게

아니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집 식구들도 진실을 알고 행동을 해주었으면 좋겠구요...

지금이야 시간이 얼마 안되서 도와 줄수 있을것이라 생각되지만 언제까지 도울수 있을까요?

제 아들들 절대로 엄마 없이 아빠 없이 키우고 싶지 않습니다...도와주세요...... 어떻게 짐을 가지러

와서는 저에게는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본체 만체 그리고 갈수 있는지... 성인이란 사람이 어떻게

자기 동생말만 듣고 그렇게 행동할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동생명의로 샀건 모건간에 저에게도 권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팔아달라고 했다고

것도 사백만원이나 손해를 보고 팔아오다니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애들싸움이 어른 싸움된다고...

지금 한살이라도 더많은 사람이 컨트롤을 할생각은 안하고 지금 부채질중입니다. 특히나 그집 언니가

아주 큰 문제 입니다. 조금만 싸우면 자기 남편 그러니깐 제 동서랑 매번 이혼 할꺼라고 하면서

지금이야 사이가 좋으니 그렇겠지만 막상 남편이랑 싸우면요? 제 와이프는 집에 나뚜고 혼자 가출

할려고 그러는건지요? 매번 싸우기만 하면 자기 세끼들이랑 집을 나왔다고 제 와이프한테 연락오는데

그럼 이제 같이 나오겠네요? 이게 무슨 행동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언니라는 사람 저랑

띠 동갑입니다. 자초 지정 들어보지도 않고 우선 나올때 친권 포기 각서 꼭 받아서 나오라고 하는

여자 입니다.... 기가차서 생각 같아선 욕이란 욕 실컨해주고 아이와 와이프 대리고 오구 싶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저희는 또 싸울것입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도 몰름니다...

자기가 모가 잘못됐는지... 화가 나면 자기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해야될말 하지 말아야 할말을

구분을 못하고 그래도 자기가 결혼하자고 한 남편인데 어떻하면 그렇게 싸우기만 했다하면 어려서

그렇다는둥 니까진게 몰 하겠냐는둥 식에 말은 아닌거 아닙니까?

이게 비단 제 생각이고 제가 화가 나서 이러는 거일까요? 부부 사이에 지킬게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항상 선을 넘은건 와이프 였고 .....

저도 속물인지라 저희 집으로 오고나서는 싸우면 나가 라고 소리는 질를적 있지만 와이프처럼 정말 내

쫒고 문을 잠그고 그렇게 한적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그게 남편할때 할 짓인가요? 그리고 그렇게 사람을 무시하고 자존심 상하게 만드는 말을 해도 되나요?

그집도 문제 인거 같고 제가 어떻해 해야하나요?

이건 저도 그렇고 와이프도 그렇고 치료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도 모르게 무의식 적으로 아버지의 행동을 따라하는 몬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도 꼭 치료 받고 싶으며 우리 와이프도 어릴때 왕따 기억과 타지에 혼자와서 산기억 때문인지

굉장히 자기만의 세상이 강한거 같습니다.... 저희좀 도와주세요...

하루에 정말 열두번도 더울고 있습니다. 아들도 보고 싶고 제가 때렸다는 최책감에 하지만

제가 때렸다는 이유로 가서 무조건 빌고 다시 산다고 해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이상

저희는 제가 때리진 않겠지만 계속해서 싸울것입니다...

제가 돈을 안벌어서 그랬다는건 핑계입니다 돈을 계속해서 벌어다 주면 모합니까 싸우기만 하면

똑같을걸..... 그리고 돈을 어떻게 쓰는지 모잘르다고 하는걸......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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