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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강에 대한 공포와 증상들
서상정 조회수:2161
2013-11-18 10:16:00

안녕하세요

올해 42 세입니다...

증상은 오래전부터 있었던거같아요.. 그증상은 내가 큰병에 걸린게 안일까 하는 그런.....깊은생각들 아마 10년전부터..

병원가서 확인해도 별이상은 없다고 ..

그래서 그때는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잊고 살었는데

 

3년 전부터 운전중에 우회전을 하면 차가 올거라는걸 알고 있는데 차량을 보면 깜짝놀라 심장이 뛰기 시작하는겁니다

5분정도 어떻게 할수 가 없어요 게속해서 뛰고 내가 왜 이런걸로 놀라지 했어요 그런데 게속해서 놀라는겁니다

술마시면 필름이 끈어지고 남들에게 실수하고 ...

병원에가서 이런증상을 이야기 했습니다 ...너무 과민한거 같다면서 신경안정제를 주더군요

신경안정제를 먹고 30분 안되었는데 몸이  편한겁니다....몸이 쫙!!! 갈아 았고 너무 편한겁니다

그렇게 몇년은 쉽게 지나갔습니다

 

회사에서 사장님과  아주 친합니다...근데 그분을 언제부터인가 문을 열고 올때면 자꾸 깜짝 깜짝 놀라는겁니다..

아 정말 미치고 환장 하겠더군요.

 

몇년전 친 누님이 당료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누님을 달래려고 누님집에서 누님과 함게 이야기 하던도중.. 저도 혈당체크를 해봤는데요 혈당이 180 이 넘게 나오더라고요

다음날 아침...병원에 공복혈당을 체크 해본결과 혈당이 정상보다 높더군요 125 정도 ...

의사 선생님 피검사 해보자고 하시더군요 검사는 일주일후에 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검사 신청한뒤 저에게 이상한 증상들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나는 목마름 과 화장실을 자주 가는 증상 현기증 생기더라고요

1주일뒤 피검사 결과 당화 혈색소 4.5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내당뇨 증상이니 관리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작년 2012년도 10월쯤 소화가 안되고 해서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했는데 140 ~ 90 이렇게 나오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그정도는 괜찮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병원 갈때마다 혈압 체크 하는게 겁이 나는겁니다

150~80 이렇혈압이 나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은 뒷자리 80이 정상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십니다

의사 선생님이 그러지 말고 혈압계를 하나 구해서 집에서 체크 해보시라고 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자 체크 하면 130~99   140~90 뭐 이정도 나오고요

저걸 보면 제몸에 무슨일이 생기는지 아시겠죠 고혈압 병의 증상들이 나타 납니다..

 

근데 끈임없는 이명과 멍한느낌이 끝이 없습니다

요즘은 이명은 괜찮은데 머리가 너무 무겁다는 느낌과 답답함...곳내가 죽을거같다 ...이런생각들

 

결혼을 늦게 해서 아직 애이가 없는데요...

또 불안한 느낌...불임이 안일까 결혼은 올해 5월에 했습니다...

자연 임신이 잘안되던군요...

내 마음에 또 내가 불임이 안일까 하는 이런 생각들.....

 

참고로 직업은 : 프로그램머 입니다....

전어떻게 해야 할까요.....간절한 마음으로 이글을 올려봅니다

 

비밀글 설정은 안하겠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 함게 공유 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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