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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힘이든가요?
개나리 조회수:2361
2014-01-09 05:07:00

저의남자친구사연입니다

과거우울증병력이 있고 사실을 과장되게말을해서  의아하게 만들기를 즐깁니다.자수성가를 한중년이라  은근히 자신을  대단하다고 과시

를하고  부정적인언행이 심해 남을 응징하는걸 말로 즐깁니다   죽인다. 눈을뺀다  도끼로 죽인다등 나는  할수있다고  말을 합니다

화를자주내고  분노를자재하지못합니다 .매일술을먹 고 자기가한말을  전적으로 부정하고금방하는  말을 질문하면  그게 아니라고 

화를 냅니다  약간의 술만 먹으면  앞뒤가 맞지않는 말을 하고   이말저말  뜻도 맞지않는 말로  저는 가슴이 터질것만같아  매일 거의

일년을 다투고 있습니다.  지나친 집착에 시간마다 전화를 하고  남자와  조금만 대화를 했다하면 사귀냐  잤냐  의심이 너무심해 

어떤남자든  회피하고 있습니다  저를 너무 사랑해서 그렇다고 하나  무섭기까지합니다.  이젠 제가 병이 들었는지  의부증이 생기고

너무 터무니없는 이야기로인해  자주 대항하고  지나치게 저도  따지다보니  그도  저에게  질린듯  저로인해  병이 더 깊어지는듯도

합니다  이렇게  살다  죽

겠지  죽어도  아무도  시체를  돌보지 않을꺼야  등등,  이해를 돕기위해 말을 인용했습니다  헤어질려고도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습

니다   구렁텅이에  빠진것 같기도 하고  내가 문제가 있나싶기도하고  그가  병이 있다면  낫게 해서  행복하게 살고도 싶습니다.  그에

게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힘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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