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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얽매여 고통받던 내가 '이슈제로'가 되었어요!^^
성공해탈 <ckha92@naver.com> 조회수:4236
2009-06-06 02:20:42

많은 분들이 과거에 얽매여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나를 괴롭힌 부모, 불우했던 가정형편, 원하는 교육을 받지 못함, 연애의 실패, 결혼의 실패, 배우자 문제, 사업의 실패, 자녀문제, 불행한 사고..등등 우리의 인생을 힘들게 했던 많은 불행들은 우리의 마음속에 항상 무거운 짐처럼 남아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과거에 대한 후회, 죄책감, 울분, 증오, 아쉬움, 수치심 등등에서 평생 벗어나지 못하고 괴로와 하다가 인생을 마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이슈)과 관련된 부정적 감정을 하나도 남김 없이 내 마음속에서 깨끗이 지워냄으로써 과거에서 완전히 탈출해서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단순히 과거 기억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나를 괴롭히던 모든 부정적 성격, 습관, 비관적 생각, 심리 및 만성적인 육체증상도 모두 없어진다면 나는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바로 이런 상태가 '이슈제로'상태입니다. 우리의 무의식에 남아 있는 이런 기억들은 AK테스트로 숫자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성인들은 100~200개 정도의 이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슈들을 하나하나 AK로 찾아서 EFT로 그 당시의 상황에서 느꼈던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들을 해소하다 보면 어느새 이슈가 제로가 되는 놀라운 때가 옵니다.

이 분은 40대초반인데 처음 저를 찾아왔을때 자신의 인생이 너무나 괴롭다고 토로하더군요. 극심한 우울증과 무력감으로 집에 누워서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보기에도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힘들어 보였고 계속 이 얘기 저 얘기하면서 산만함도 심했습니다.

이 분의 문제는 특히 이혼한 부모와 어렵고 복잡한 가정상황에서 길러지면서 여러가지 성격적 문제를 가지게 되었고, 결혼해서도 배우자와의 갈등, 자신이 원하는 일이나 직장을 찾지 못하고 항상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힘들어 했습니다. 특히 가장 힘들었던 문제는 자신의 본연의 모습이 항상 부모와 배우자에게 '수용되지' 못한다고 느낌으로써 자존감이 낮고 심리적으로 우울하고 불안해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이 분과 개인세션을 시작해서 약 열흘 동안 23시간의 집중 세션을 함으로써 이 분의 모든 이슈를 제로로 만들었습니다.

그 세션 동안 이 분은 쉴새없이 자신의 불행한 과거 얘기를 했는데, 그 정도가 심해서 저도 때때로 듣기가 괴로울 정도였습니다. 이 때는 이래서 괴롭고, 저 때는 저래서 너무 힘들었다는 내용이었는데, 자신의 부모, 배우자, 배우자 부모, 불운한 상황과 환경 등에 대한 불만과 분노가 극심했습니다. 이 분은 이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영성 서적도 읽고 명상도 많이 다니고 했지만 문제가 호전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와 자신의 증상 하나하나와 관련된 무의식속의 이슈들을 AK로 찾은 다음 경락을 두드리며 EFT로 중화해 나감에 따라서 이 분이 힘들어하는 성격, 심리적 문제들이 점점 줄어들어 갔습니다.

아래는 이 분의 힘들어하던 증상들의 일부입니다.

- 극심한 무기력감

- 정신이 산만함

- 선택/결정을 잘 못내림

- 쓸데없는 걱정

- 이유없이 깜짝깜짝 놀람

- 배가 뜨끔뜨끔 아픔

- 어머니에 대한 분노

- 좋은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뭔가 멋진 결과를 내놓아야 한다는 부담감

- 사람들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서러움과 분노

- 혼란스러운 소용돌이가 가슴과 머리를 뒤흔듦

- 마음(자아)의 내외부가 분리되어 다른 목소리를 내는 듯한 느낌

- 외출하면 빨리 집에 가서 누워 쉬고 싶은 만성피로감

- 번화가에 가면 어지럽고 쓰러질 것 같음

- 과거의 안좋았던 기억

- 나는 항상 옳아야 하고 착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강박감

- 벌레와 지네에 대한 극심한 공포

- 돈에 대한 심리적 역전...등등

이 후는 생략했지만 총 50개 정도의 심리적 증상과 육체적 증상과 관련된 이슈를 AK로 찾아서 해소해 나갔습니다. 예를 들어 극심한 무기력감은 중학교 3년때 이모집에 맡겨졌을 때 이모에게 들었던 '저리비켜','꼴보기 싫다'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던 사건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의 억울함, 비참함, 서글픔, 수치심 등을 생생히 떠올려서 EFT로 해소하니까 이런 무기력감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 배가 뜨끔뜨끔 아픈 문제는 초등학교 3년 무렵 너무 전학을 자주 가서 괴롭다고 말했지만 부모님이 이를 무시하고 또 다시 전학을 가서 느꼈던 속상함, 비참함, 외로움 등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이 분은 핵심적인 코어이슈 12개를 포함해서 총 199개의 이슈를 가지고 있었는데, 하루 이틀 걸러서 2~5시간씩 총 23시간의 세션을 받고 나니 드디어 '이슈제로'에 도달했습니다. 딱 10일만의 일이었죠.

이 분은 세션을 받으면서 눈에 띄게 안정돼 갔고, 자신은 잘 느끼지 못했지만 과거에 대한 불평도 점점 줄어들어갔습니다. 드디어 이슈제로가 되던 날 저와 저녁을 먹으면서 인생 최대의 축복을 축하드렸고, 그 분도 아직 잘 실감이 나지 않아 하셨지만 무의식의 모든 부정성을 해소했으니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고 격려해 드렸습니다.

이 분은 이 후에도 자주 전화 연락을 하셨고, 때때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고민도 얘기하셨지만, 가장 놀라운 점은 그토록 불평하던 과거얘기를 전혀 하지 않는 점이었습니다. 과연 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 있을까 저도 한편 당연하면서도 신기하더군요..^^

특히 저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자신의 어머니가 '니가 변했구나. 얼마전까지 우울하고 무기력했는데 요즘은 명랑하고 밝아졌어'라고 했다고 적혀있더군요. 저도 너무나 기쁘고 이런 도움을 드린데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바로 제가 AK/EFT를 하는 기쁨이자 이유입니다.^^*

그 분은 한동안 전혀 일을 안하다보니 경제적 어려움도 많았는데, 바로 얼마전 취직을 해서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고마워하면서 자신이 두 발로 서서 당당히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는 메시지도 보내왔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무의식의 모든 부정적 기억들을 정화하고 인생 최대의 축복인 '이슈제로'를 성취하신 이 분의 미래에는 무한한 잠재력과 마음의 평화만이 가득할 것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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