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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조울 때문에 힘들어요..
성공해탈 <ckha92@naver.com> 조회수:13876
2009-07-27 12:49:54
(내담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상담 내용을 최대한 단순화하였음을 양해 바랍니다.)

요즘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의 하나가 우울증이죠. 저희 AK/EFT 특강을 들으시고, 저에게 추가적으로 8시간 정도의 세션을 받으셨던 이 분의 경우는 특강에 처음왔을 무렵에는 이런 우울증으로 인해 2달간 회사에서 병가를 낼 정도로 안좋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분은 좋은 대학을 나오시고 꿈도 많으셨지만, 우울과 조울, 타인에 대한 시선의식 때문에 힘들어하셨고, 때때로 느껴지는 자살 충동, 내가 행복할 자격이 있을까 하는 불안감, 뭔가에 도전하는 것이 무섭고 안전한 것을 찾는 성격, 결혼할 수 없을 것 같은 걱정 등으로 힘들어 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신과 치료는 물론 여러가지 상담, 수련, 명상도 해 보았지만 효과가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우선 우울증의 원인이 되는 과거 기억을 질의/응답과 AK테스트로 찾아보니, 2가지 기억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첫번째 기억은, 초등학교때 키가 너무 작고 피부가 까무잡잡해서 늘 땅꼬마, 땅콩 등으로 불리며 놀림을 받는 것이 싫었는데, 6학년때 반장이 되자, 전교생 조회를 하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미리 준비도 안했는데 반장 임명장을 받으러 대표로 올라가라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이 올라가는 5학년 대표보다 키가 작아서 죽고 싶을 정도로 창피했다고 합니다. 

더우기 그날 따라 예쁘게 준비도 못하고 허름한 츄리닝을 입고 있어서 더 창피했고, 5학년 대표는 키도 크고 단정하고 예뻐서 열등감도 심했고, 갑자기 시킨 담임선생님에 대한 분노와 증오, 짜증, 굴욕감, 이렇게 키작게 낳아준 부모님에 대한 원망 등으로 너무 힘들었던 일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또하나의 기억은, 역시 초등학교 4학년때 사촌 형제가 TV를 보면서 특히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 앞에서 자신을 까무잡잡하고 작다고 부시맨 같다고 놀렸던 일에서 느꼈던 분노, 증오, 수치심, 서글픔, 비참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두가지 기억에 몰입하여 EFT로 경락을 두드리며 무의식에 남아있는 그 당시의 감정들을 해소하자, 우울증상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두번째로, 조증의 원인이 되는 이슈는 대학교 4학년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실직으로 가세가 기울어 공부를 더하고 싶어서 대학원도 가고 싶고, 유학도 가고 싶은데 집안형편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때의 분노와 좌절, 절망, 비참함, 속상함 등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도 역시 EFT로 해소하자 조울증상도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결국 그렇게 다양한 치료로 낫지 않던 문제들이 결국 원인이 되는 과거의 부정적인 기억들을 정확히 찾아서 해소하자 너무나 쉽게 해결이 된 것이죠^^*

이렇게 우울과 조울에서 벗어난 이 분은 이후에도 계속 세션을 받으면서 아래와 같은 증상들을 해소해 갔습니다.

- 결혼할 수 없을 것 같고 결혼해서도 왠지 불행할 것 같은 불안감

- 동생이 싫고 부담스러움

- 물을 마실 때의 안좋은 습관

- 말할 때 자신없고 말꼬리를 흐림

- 아빠를 싫어함

- 아기처럼 얘기하는 버릇

- 긴장하고 당황하면 머리속이 하얘짐

- 물건이 없어지면 다른 사람을 의심하는 습관

- 이성친구가 자신을 칭찬하면 부담스럽고 거짓말 같이 느껴짐

- 우울증이 재발할까봐 두려움

- 자신이 이성친구에게 스토킹을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이렇게 다양한 심리적 증상들은 모두 과거의 부정적인 기억들과 관련이 있었고 이런 기억들을 찾아내어 해소하자, 이 분은 점점 더 많은 마음의 평화와 잠재력을 되찾을 수 있었음을 물론입니다.

이 분은 이런 변화에 대해 많은 놀라움과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앞으로 조금만 더 세션을 받으면 '이슈제로'에 도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분이 조만간  '이슈제로'에 도달하셔서 완전한 마음의 평화와 잠재력이 극대화되시기를 고대해 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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