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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정신분열 조현병 4개월만에
마음클리너 <ckha92@naver.com> 조회수:7211
2014-11-02 00:08:20

(내담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상담 내용을 최대한 단순화하였음을 양해 바랍니다)

정신분열증 또는 조현병 하면 대단히 무섭고 심각한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정신분열이라는 진단을 받은 분도 그 심한 정도가 다양하며 약간의 환청이나 망상, 강박이 있으면서 일상생활을 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정신과에서 내리는 우울증, 조울증, 강박증, 조현병 등의 진단은 어느 범주에 가까운가 하는 분류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여러 증상들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것이 모두 살아오면서 마음에 쌓인 부정적감정이 본인의 기질에 따라 이렇게 심한 증상들로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군대에서 관심 병사로 근무하던 이 분은 저희 한국EFT코칭센터의 홈페이지를 보고 부모님이 휴가시에 데려온 경우인데, 놀림을 당하기 쉬운 성격으로 초3부터 고교까지 친구들에게 놀림과 괴롭힘을 당했으며 교사들도 나몰라라 하는 태도로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 분은 우울함, 스스로를 밀어붙이는 책임감과 강박, 두통, 가슴답답, 만성피로 등으로 힘들었고, 하루1번 정도 온 몸을 심하게 떨고 말을 더듬고 손톱에 피가 나올 정도로 물어뜯는 습관도 심했습니다. 대인기피 성향과 고민이나 응어리가 있어도 자꾸 묻어버리려는 심리와 특히 머릿속에 다른 누가 있어 하루에 열번이상 환청도 들리고 자신을 안좋은 방향으로 틀어버리려는 느낌도 있는 등 정신분열에 가까운 증상도 있었습니다.

이 분은 결국 저희 센터에서 불과 3시간 정도 EFT와 AK로 살아오면서 쌓인 부정적감정을 모두 해소하는 기본 치료를 받고 당일날 마음이 편해지면서 이 각 증상들이 대부분 20~30% 정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에 부모님의 요청으로 경기 지역의 부대로 주말에 면회를 가서 AS를 10일, 3주, 4주 간격으로 늘려가며 주기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차로 부대앞에 가면 부모님에 먼저 면회신청을 한 후 기다리고 계셨고 면회소나 사무실에서 15~20분 정도 새로 생긴 부정적감정을 해소하였습니다.

관심 병사라서 그런지 부대에서 챙기고 배려가 많은 것 같았는데, 이 분은 처음에 좋아졌다가 마음속에 층층히 쌓인 부정적감정이 배출되는 여러차례의 크고 작은 명현반응을 거치면서 나빠져서 중간에 여단 본부 병원에 일주일 입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울, 가슴답답 등 여러 증상이 좋아졌을 뿐 아니라 머리속에 누가 있는 느낌과 환청도 하루 3번 정도로 점차 줄어들었고 4번째 AS를 왔을 때는 심한 명현반응으로 3일정도 심하게 토하고 메쓰꺼움도 겪고 전에 없던 간질 발작도 30분 정도 겪었는데 이후 너무나 좋아지면서 5번째 AS 왔을 때는 거의 아무 문제가 없었고, 군대에서 다시 신검을 거쳐서 공익판정을 받아서 구청에서 근무하면서 대인관계 조차 너무나 좋아졌더군요.

결국 불과 4개월 정도만에 이 많던 심각한 증상들이 모두 없어지고 정신과 약도 완전히 끊고 정상 생활을 하게 됐을 뿐 아니라 성격이 밝아지고 모든 면에서 좋아진 기적같은 변화를 경험하였고 이후에는 AS를 오지 않았습니다. 이 분이 지금도 얼마나 새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계실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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