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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직의 끔찍한 기억 트라우마 우울증 자살충동
마음클리너 <ckha92@naver.com> 조회수:1852
2016-10-18 16:34:49
(내담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상담 내용을 최대한 단순화하였음을 양해 바랍니다.)

특수직에 종사하시는 이 분은 직업상 끔찍한 장면을 많이 보는 트라우마가 누적되어 심한 불안증과 우울증으로 EFT 치료심리를 받으러 오셨습니다.

특히 타인의 죽음과 관련된 특정한 기억이 계속 떠올라 자살충동까지 느꼈지만 본래 말수가 적고 소심한 성격으로 직장 동료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배우자까지 임신중이라 혼자 삮히다 보니 우울증이 더욱 심한 상태였습니다.

이렇게 특정한 부정적기억에 대한 트라우마로 오시는 분들이 많지만 저희는 늘 하듯이 AK 즉 오링테스트로 뿌리가 되는 기억이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유아적 부정적 기억의 조건을 찾아서 EFT로 해소한다는 설명을 듣고 수긍을 하셔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즉 사람의 누적된 부정적 감정은 유아적 생긴 감정이 뭉쳐진 형태이므로 이것이 해소되면 나머지가 한꺼번에 붕괴된다는 것이죠.

늘 하듯 제가 14경락을 두드려 드리면서 찾아낸 조건과 분노, 슬픔 등 대표적 부정적감정을 따라 말하는 2시간 정도의 EFT 기본치료가 끝나자 이 분은 당일도 뭔가 가벼워지는 걸 느꼈고 우울은 거의 없어지고 과거 트라우마도 괴로운 정도가 50% 이상 줄고 기타 증상들도 대부분 60~70% 이상 줄어드는 등 변화를 많이 느끼고 돌아갔네요.

10일후 첫 AS왔을때 우울은 1~2, 불안 2~3정도로 줄었고 자신감부족, 소극성 등도 50 %이상 줄어서 매우 좋아졌더군요. 첫 치료날 귀가길에 약간 공포를 느꼈지만 이후 계속 좋았다더군요.

다시 3주후 AS때도 좋아져서 기간 늘려 2달후 AS왔을때는 새로 운동도 시작하고 모든 부정적심리가 80%이상 좋아져서 정기AS를 마치고 앞으로 필요할 때만 AS를 받도록 했습니다.

극심한 우울과 자살충동으로 온 이 분은 평생 소극적이고 대인기피적 성격까지 좋아지고 밝아져서 앞으로도 모든 이슈제로하신 분들처럼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발휘하는 놀라운 인생을 사실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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