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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피해망상 치료됐어요^^*/환청 불안증 대인기피증 시선불안 냄새강박증 정신분열 EFT 심리치료상담 완치사례
마음클리너 <ckha92@naver.com> 조회수:590
2020-11-25 08:31:09
저희 한국EFT코칭센터는 기적 같은 조현병 또는 정신분열 완치사례가 많은 바, 조현병도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 부정적감정 에너지가 기질과 결합돼 나타나는 것이므로 이것을 해소하면 명현을 거쳐 모든 자기치유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내담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상담 내용을 최대한 단순화하였음을 양해 바랍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EFT 심리치료상담을 받게 된 이 분은 중학교때부터 환청, 피해망상과 조현병, 불안증, 냄새강박증 등의 증세로 누군가가 자신을 해치려는 한다는 생각으로 경찰에 수시로 민원을 넣고 또 주위사람들에게 비난과 욕 문자를 보내는 등 괴롭히는 일이 많았습니다.


정신병원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약을 먹으면 증상이 완화되지만 퇴원후에는 약의 부작용을 호소하며 스스로 약을 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좀 괜찮다가 몇개월이 지나면 증세가 다시 심해져 가족과 주위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어머니의 요청으로 출장치료를 하면서 어머니도 남편과 자식으로 인한 힘듦, 사업 스트레스, 암수술 트라우마 등으로 같이 트라우마제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전상담을 마치고 각자 힘든 점을 양식에 적고 심한 정도가 0~10중 얼마인지 체크한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뿌리가 되는 기억이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조건만 찾아 내용을 떠올리지 않고 그때 느낀 분노, 수치심 등 대표적 부정적감정을 따라 말하며 14경락을 손가락으로 두드려주는 EFT로 무의식에 쌓인 150~200개 트라우마를 1시간반 정도에 모두 붕괴시켰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두 분 모두 좀 나른하고 가벼워짐을 느끼며 양식에 적은 여러 증상들이 40~50% 정도 줄어듬이 느껴졌습니다.


이후 10일, 3주, 4주씩으로 기간을?늘려가며 하는 주기적 AS도 출장치료를 했는데 특히 자녀는 두세번 AS를? 받자 마치 정상인으로 돌아온 듯 거의 모든 증상이 좋아지고 자기표현도 잘하고 외모도 믿을수? 없을 만큼 밝아지고 멋있어졌습니다.


트라우마제로가 돼고 심리적으로 밝아지면 갑자기 깜짝 놀라게 예쁘거나 잘생겨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분은 원래 아주 미남 스타일은 아니지만 피부가 너무 좋아지며 건강하고 남성적인 모습이 마치 '짐승돌' 느낌이라고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웃으시더군요^^


특히 이 분은 가끔 돕던 부모님 사업을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돕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매우 기뻐하시고 치료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셨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더 지나자 아들의 명현이? 조금씩 생겼고 여전히 부모님의? 사업을? 성실히 돕고 있었지만 시선불안이 심해져 대낮에도 우산을 쓰고 외출하고 피해망상도 조금씩 나빠져서 타인에게 비난 문자를 보내거나 경찰민원을 넣는 일도 조금씩? 잦아졌습니다.


이렇게 트라우마 제로가 되면 처음에는 확 좋아졌다가 아래에 층층히 쌓여 있던 증상들이 점차 배출되면서 나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이런 상황이 나타난 겁니다.


결국 약 일 년 정도 지났을때 경찰이 출동할 정도로 몇가지 큰 소동이 있은 후 다시 병원에? 한달간 입원했는데 부모님은 걱정하셨지만? 경험상 입원 등 큰 명현은 큰 덩어리 증상이 배출되는 것이므로 퇴원후 반드시 근본적으로 좋아질것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결국 예상대로 퇴원하자 다시 정상인에? 가깝게 좋아졌고 부모님은 병원에서 다시 먹기 시작한 약을 이번에도 끊으면 다시 나빠질까 우려했으나 실제로? 몇개월후 약을 끊었음에도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좋은상태가 유지되고 계속 더 좋아지고 있고 특히 성격과 외모가 친척들의 칭찬이 자자할 정도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같이 꾸준히 AS를 받은 어머니도 여러 명현을 겪으며 자녀불안, 사업스트레스, 암재발 불안 등 모든 면이 좋아지셨고, 특히 놀라운 점은 치료를 받지 않은 아버지도 가정의 에너지가 밝아지자 갑자기 반신마비를 호소하며 병원진료를 받은 명현을 겪은 계기로 심했던 음주도 끊고 무뚝뚝하고 권위적 성격이 다정하게 변화되면서 예전에 없던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가족 등 크고 작은 모든 집단에 존재하는 부정적 문화는 구성원 각자의 트라우마가? 공명하는 집단 트라우마 현상인 바, 한명이라도 트라우마제로가 되어 무의식이 밝아지면 집단 트라우마와? 공명하지 않고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이 잘 발휘되면서 집단전체의 에너지를 밝게 변화시키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결국 약 2년에 걸친 18회의 마지막 출장 AS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길었지만 극적인 과정의 감동과 회한으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앞으로도 이분과 이 가정의 미래가 얼마나 더 밝아질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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