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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기
맹장 <enen0724k@naver.net> 조회수:10564
2013-02-20 15:19:59

안녕하세요 치료를 받은 사람입니다.

처음 이에프티코칭을 찾앗을때는 재나름 열심히 성격도 고처야겟고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벽에 부딫처서엿을때입니다

아무리해도 아무리 좋은 생각을 해도 항상 무언가가 저를 방해한다는 느낌이 많이들엇습니다

항상 다른사람들옆에 잇으면  심리적으로 너무힘들엇습니다..왜? 다른 사람들 눈치를 너무봣던거같습니다..나하태 시비는 걸지 안을까...항상 긴장된 상태였습니다 새상이 다 나한테 머라고 그렇는거같앗습니다

직장을 구해도 친구들을 만나도 이성격가지고는 안된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햇던거같습니다...아무렇지 않은 말에도 화가나서

열이 받앗엇습니다..그래도 친구들이 저를 만나주는건 심성은 착해서라고 햇을정도니 저의 이런 생각이 얼마나 심햇엇는지 아실만하실거에요

전 이렇게 작은 시골 동내에서 살앗고 이런 저의 이미지는 거의다 않조은쪽이엇을거같아요

이런생활의 반복속에서 저는 더욱 힘든 생활을 오래햇겟죠?

별에별 생각을 다해보구 노력도 해밧지만 한계에 부딫치더라구여  이개 한계구나 아...이런생각을햇습니다

고집은 또 얼마나쌧는지 진짜 꽉막힌 사람 아시져 말하는거만으로도 질리는 사람.. 그런사람입니다.

암튼 이에프티코칭센터에서 150만원을 주고 치료를 받게 되엇습니다..한 2~3시간이면 끝나고 선입금이라는

계약서에 싸인을하고 치료를 받게 되엇습니다. 치료를 받고 나왓는데 사기당한 느낌이었습니다

머 좋아진거 같지도 않고 2시간 치료에 150만원이란 돈이 날라갓다는 생각이 완전 사기당한느낌이엇습니다

근대 집에 다올정도 시간이 흘럿나.. 음.. 기분이 조금씩 좋아지고 사람들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안좋은 얘기를 들어도 대충 넘기구

웃어 넘기는 겁니다.. 먼가 안된다는 생각 난 안될거야 라는 생각 이런게 없어진듯 햇습니다 항상 얼굴이 찌그러져 있고 인상쓰고 있던 얼굴이 펴졋습니다... 치료라구해바야 별거없다고 사기당한거 아닌가 햇던제가 깜짝 놀랫습니다..

선생님 말로는 무의식속에 있는 재 안좋은 생각들의 뼈대를 무너트렷다고 햇는데 진짜 그런거같앗습니다

다시 하면 되겟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재주변에 사람들이 저에 대한 생각이 안바껴잇고 30년을 그동내에서 살앗는데

사람들의 안좋은 생각들이 저를 아직도 힘들게 하긴하지만 그래서 두렵고 피하고 싶고 한 그런생각도 아직 들긴하지만

먼가 하면될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머랄까 평생 힘들게 살수도 있엇는데 이렇게 치료를 받을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다행이엇다는 생각이 드네요

22일날 에이에스 받는데 더 좋아졋음 조켓습니다.ㅎㅎ 요즘은 조금 힘드네요 ㅎㅎ

암튼 좋아집니다. 이만 치료후기를 마칠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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