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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knj0629@hanmail.net> 조회수:11814
2013-04-22 12:46:17

큰맘먹고 아들을 데리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었습니다.

  적은 금액이 아니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많은 고민끝에 아들 데리고 갔었는데 ,,,

오히려 다녀와서 아들은 내가 원한거도 아닌데 가서 컴퓨터만 못했다고

절 야속해 하네요..ㅜㅜ

컴퓨터로 접할때엔 작은 희망이란걸 가지고 갔었는데 사실 설명들으면서

제로이슈를 하고 중간 쉬는 시간에 사실 실망적이었어요..

제가 하는게 아닌 아들이 하는거라 제대로 느낄수가 없어서 이었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일주일이 지났네요.. 사실 예전과 달라진건 하나도 느낄수 없습니다.

말도 예전처럼 못되게 하고 아직도 동생을 놀리고 참지 않고

조금만 시간 되면 핸드폰과 컴퓨터에서 떠나지를 못하네요..ㅜㅜ

여기 후기에서  조금이라도 변화의 모습을 보이신 분들이 그저 부럽게 느껴지네요..

as 평생해준신다고 하셔서 그냥 as 하면서 변화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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