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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찾아온 변화
솨쿠와 <js6518010@naver.com> 조회수:8350
2013-10-05 23:27:18

일단 22살 평생동안 달고 왔던 몽우리가 떨어져 나간 느낌이네요

 

전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상처받는데 굉장히 민감했었고, 그 사람들을 보듬어주는 걸 제 삶의 의무정도로 생각하고 살아왔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과의 관계중에서 상처받는 일도 많았고 제 삶에는 오히려 소홀해 질 뿐더러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오히려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eft과정을 밟고나서는 저 자신을 정말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오히려 사람들을 더 잘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eft를 접하게 되시면 믿음을 갖지 못할 수도 있을 겁니다.

제가 알기로 eft는 경락을 자극하여 무의식중에 남아있는 자국을 지워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락이라는 개념자체가 과학적이라고 보기는 힘든 소재기 때문에 멀게 느끼게 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한의학과생이면서도 저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진 못했지만,

일단 받아보시게 되면  과정후에 훨씬 마음이 가벼워진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제가 다른 모든 분들의 상황에 대해서 알 수는 없는 것이지만,

저는 한번의 과정을 밟을 때마다 항상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고,

점점 평소에도 편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에 as도 꾸준히 해주니 힘들어지면 다시 찾을 수 있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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