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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 후기
긍정럭키 <smykiki@naver.com> 조회수:2293
2015-05-23 18:08:29

소장님 안녕하세요~

작년 11월 누나와 함께 내담했던 30대 남동생입니다.

재작년 즈음 부터 누나가 갑자기 어머니와 아버지의 관계를 의심하게 되면서 급속도로 가족의 관계가 안 좋아졌습니다.

어머니가 갑자기 자신을 떠날 것 같다는 얘기를 하면서 엄청난 분리 불안을 함께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던 일을 그만두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분리 불안을 안게 되어 계속 부모님과 붙어 있기를 원했으며 붙어 있으면서도 계속적으로 험한 말 등을 하여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는 했습니다. 결국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약을 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몸에서 거부 반응이 너무 심하게 와 그것도 여의치 않았습니다. 이후 정신과 전문 한의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고 한 6개월 정도 약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상태가 좋아지지 않고 불안감은 심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소장님을 알게 되었고 함께 소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소장님은 지금과 같은 증상은 어렸을 적 안 좋은 기억으로 인해 발생된 것이라고 설명해주셨고 한 3시간 정도 원인이 되는 감정과 조건 등을 찾아내어 부정적 감정을 풀어주셨습니다. 믿기 어려웠지만 끝난 직 후 이슈제로를 달성했다고 축하해주셔서 어리둥절 하기도 했습니다.

이 후 크고 작은 명현\현상 등을 겪었습니다. 머리가 많이 아팠으며 3번째 AS 이 후 엄청난 감기에 시달렸습니다. 평소 열이 그렇게 나는 경험이 없던 누나였는데 열이 펄펄 끓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아팠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경과 후 몸이 회복 되었으며 마음에 대한 불안감도 함께 없어졌습니다.

4번째 AS 이후 누나는 큰 결심을 했습니다. 어머니와 떨어져 있고는 하루도 못 견디던 누나가 독립을 결심했습니다. 집에서는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누나를 응원하고 많은 지원을 했습니다. 독립을 하면서 더 많은 자신감도 생기도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5번째 AS 이후 모든 불안 및 부정적 증상등이 사라져서 지금은 누나가 매우 밝아졌습니다. 목소리에도 힘이 들어가 있으며 예전 보다는 훨씬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모했습니다. 지금은 중고차를 구입하여 어렵다고 생각했던 운전도 혼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일도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 소장님의 EFT 덕분에 누나가 혼자서 역경을 극복해낼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누나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어려움을 안고 있는 지인분들에게 소장님 EFT를 지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추천한 적은 없지만 (혹시라도 상처가 될까봐...) 이 곳에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인생에 있어서 위기를 겪고 있는 분들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남아 있는 행복한 생활을 위해 소장님의 EFT를 적극 추천드리는 바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카톡, 전화 등으로 소장님을 많이 귀찮게 해드렸는데 밤늦은 시간에도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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