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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맑아지는 정신, 무의식 치유를 느낍니다.
순둥이 <yeashj@naver.com> 조회수:2084
2018-03-08 12:45:00
어느덧 3월이고, 봄이 다가오네요. 소장님!, 저를 기억하실련지요.
제가 2016년 12월 6일 경 군인신분으로 첫 세션을 받으러 갔었죠.
당시 심경이 이루어 말할 수 없는 상태였근데 무의식은 어디선가 신호를 보내며 살고자 발버둥치게 저를 자극했습니다. 예전부터 망상, 다양한 강박과 집착, 스트레스, 학습장애, 부모자식 및 대인관계 문제로 앓다가 세션을 받고, 주기적으로 A/S 받으며 명현 여부를 모르겠는 해결되지도 않은 감정의 상태로 1년 하고 2개월이 지냈습니다. 물론, 저는 그 사이 다른 심리치료를 겸하기도 했습니다. 어느샌가 자신은 마음속 깊은 곳부터 진정한 편안함과 흥분을 느꼈습니다. 오늘이 내면의 변화가 느껴진 지 3일 차이고, 저는 여생을 지금처럼 향유하고 싶습니다. 삶은 새옹지마 같아 예측할 수 없지만, 저는 시크릿 논리대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비전을 달성하는 지혜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겠죠? 소장님?
아직은 신장과 외모 관려 트라우마가 있는데, 곧잘 해결되리라 기대합니다. 소장님, 다가오는 A/S날 뵙겠습니다. 감사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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