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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과 점점 멀어지다.
밀크웨이 <qwe2234@gmail.com> 조회수:1152
2021-01-23 10:31:00
안녕하세요 ^^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30살 취업준비생입니다. 2~3년전쯤 갑자기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여 이건무슨현상이지? 하고 놀란후 바로 대학병원에가서 mri를 찍어보았는데 이상이없어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을 탄후 약을 먹던중에 진전이 없어 신쪽인가?하고 의문을 품게 되어 인터넷사이트에 있는 유명한 분들이 하는 각종 빙의치료를 받게되었는데 순간만 좋을뿐 근본적으로 해결이 나지않았습니다. 전국에 있는 유명한분들을 찾아다니고 전화통화를 하고 샅샅이 찾아보고 치료를 받았었지만 환청은 계속들렸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포기하려던 찰나에 마지막으로 심리쪽만 찾아보고 낮지않으면 굳이살아야되나? 그냥죽어버리자하고 마지막으로 찾아보는중에 eft라는걸 알게되었고 하정규소장님이라는분을 알게되어 아버지와 함께 찾아뵙고 치유를받겠다고 결정한뒤 결제를 하고 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치료받을땐 이거 진짜 낳는거맞나?하고 의문이 들었었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니깐 참고 나을 때까지 As를 받아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한번에 환청이 바로 없어지는게 아니라 한달한달 서서이 줄어드는 경우였습니다. 이렇게 5번째 As를 받고 마음이 많이 편해지고 환청도 치료받기 전보단 놀랍도록 많이 호전되어 거의 무시할수 있을 정도의 수준까지 왔습니다. 아직 환청이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지만 하정규소장님을 믿고 다 나을때까지 꾸준히 As받고 몸관리 건강관리 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제 인생을 살아가려 하고 있습니다^^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처럼 아프신분들 불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항상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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