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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못다니던 동생... 지금은 잘 아니고 있네요~~^^
땡깡녀 <mytjsa@hanmail.net> 조회수:6089
2011-05-31 18:22:00

 

감사합니다^^

우선, 제가 모든면에서 좋아지고 나서 우리 가족 모두를 세션 받게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는데요~!

급했던 동생 먼저 받게 되었습니다^^

동생이 사실 예전에는 일을하게되면 오래 동안 근무를 했었는데요...

동생이 뭔가 할려고 할때마다 가족들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이렇게

동생이 좋아하고 잘하는거를 할때마다 사회의 잣대로 저희 가족들의 잣대로 안된다며 가로 막았던것이

기억나네요...ㅜㅜ

아무튼, 그 이후로 동생은 어디를 들어가든 오래 일을하지 못했습니다.

한달도 안되서 그만두던 습관이 나중에는 삼일만에 일을 안가버리는 겁니다.

한 삼일 일하다가 때려치고는 또 한달 쉬고...이런 악순환의 연속이 되다보니....

함께사는 엄마와 저는 힘들었죠.. . 다큰 애가(성인)이 한마디로 먹고 놀아버리니...

기본적인 생활비부터요... 아무튼, 60대인 엄마가 30대 아들을 벌어먹이는 이런 몹쓸 상황이 되어버리고...

더 힘들었던건 다 큰 성인이 집에서 매일 놀고 자고 있으니... 보고있는 저나 엄마는 정말 속이 터졌습니다^^

어쩔땐 무기력한 동생을 보면 전염되는 것 같기도 했었구요...헐...

이렇게 동생은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공부를 한다...어쩐다...) 먹고 놀았어요.

그러다가... 여러가지 안좋은 일도있었구요... 정말 보다 못해서 엄마와 제가 돈을 합쳐서 동생을 이곳에 보냈죠~

다행히 as까지는 아니지만 무사히 세션을 다 마쳤구요~

지금은 정말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오랜 세월 먹고 놀고, 회사에 들어가면 일주일도 버티지 못한 동생이 어느새 두달하고도 보름이 지났네요^^

(이제는 동생의 미래가 희망적으로 보입니다^^)

 저희 가족에게 희망을 선사해주신 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구요^^

또 지금도 항상 변함없이 관심가져주시고 가끔은 전화세션도 해주시는 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요 가족중에 한명은 니트족, 두문불출하는 사람이 한명쯤은 있더라구요~~

사회에 적응못해 나아가지 못하는 가족이 있다면요~ 소장님께 맡겨주세요~~^^

그 사람이 원래 그런게 아니구요~ 분명 원인, 이유가 있을꺼구요~ 그것을 eft로 풀어내면 분명 좋아집니다!^^

믿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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