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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의 기적
소나무 <pineqq@hanmail.net> 조회수:9866
2011-08-24 08:35:00

8월 2일 대구에서 올라간 김동욱 엄마입니다

강박증이 온지가 2년이 되어 정말 엄마로써 안타까운 마음이었고 정신과 약만 멱어야한다는 사실외에는 해줄수있는게 없어

많이 힘들었습니다.

언제 나을지도 알수없고 계속 약에 의존해야하고 약먹는다고 해서 완전한 불안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이번에는 좀심해지듯하여 잠도 못자고  급한마음에 1%로의 마음으로 사실 서울로 향했습니다

이슈제로를 하고나서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길에 기차안에서도 찹찹한 마음이었습니다.

애가 잘모르겠다고 하기에 그래도 조금은 났겠지하고 내려왔는데 2일쯤지나니 애가 얼국이 밝아지고 많이 웃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원래 강박증이 왔다 갔다하는거라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는데 그렇게 반복해서 묻고하던 질문이 없어서 좀 좋아지나보

다하고 게속 지켜봤죠

강박증은 항상 말한다디로 걱정을 하기에 새로운 질문도 마음되로 못하는고 조심 또조심을 하는게 우리가족입니다.

괜찬냐고 물어보기도 불안해서 참았는데 2주가 지나도 아이가 불안한 모습이나 질문이 없어 물어보았죠

어떠냐고 옛날에 강박증이 없을때와 같다고 약먹고 좋아질때와는 다르다고 엄마한테 고맙다고

사실 그 기분은 이루 말할수가 없죠 여태까지 온가족이 고통이 얼마나 심했는데 강박증가족이 아니면 모릅니다.

 그러나 후기를 올린다든지 전화를 하기가

조금 말설여지는게 강박증이 또 생길지 모르니까 지켜보고 결정해야지 하고 있는데 얼마전 아르바이트를 한다기에

편의점에 소개를 해주었더니  주인이 면접을 보고 집에가있으면 전화를 준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볼때는 시간이 서로

맞지않아 힘들것같다 고 해도 애는 계속전화를 기다더니 몇일이 지난후 그게 신경쓰이고 조금 불안하다고 하기에 그럼

전화해서 상담을 받자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보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렸어니 지금은 아무 일 없듯이 편안히 학교에 갔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치료가 있는데 몰라서 병원만 가고 서로 힘들어 울고 고통받은게 꿈만 같습니다.

아직 야채를 싫어한다거나 책을 읽지 않을려는것과 알았어하는 말보다는 싫어하는 말을 더하는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치료와

상관없는지 모르지만 이것 외는 이제는 안심할수 있을것같아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글을 보냅니다

반대했던 주의사람들도 너무 신기해합니다 .  그동안 나의 고통을 알고 있었으니까요

강박증을 앟고 있으신분들  꼭치료받으시고 행복을 찿으세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대구에서 동욱엄마가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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