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치유후기

Home > 치유후기

게시글 검색
안녕하세요^^ 오늘 상담을 받았습니다.
cofls 조회수:7302
2011-10-10 19:15:00

 

 

 

오늘 EFT 치료를 받고 좋아진 21살 여학생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릴때부터 주로 가족이나 주변 친척분들, 주변 어른들, 친구들, 사람들한테

부정적인 소리를 많이 듣고 또 그런 소리를 들으면 혼자 자괴감에 빠져 살았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들어도 "나 같은게 무슨.." 이러면서 혼자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주변의 관심이 너무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누군가 나를 쳐다보기만 해도 내가 뭘 하는지 관심갖는 것 같고, 관심갖는 것을 넘어서

내 뒷담화를 하는 것 같은 상상이 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자괴감도 들고 우울증도 걸려서(우울증은 특별한 게 아니라 삶이 무기력해지고

이럴바엔 왜 사나 죽지 이런생각이 들고 삶이 무미건조한 것도 포함이라고 합니다) 제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었는데

이를 같이 고민해주시던 부모님께서 저를 위해 열심히 찾아다니다가

이 EFT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걸 알게 된 것은 어제였고, 어머니께서 혼자 먼저 인터넷 이것저것 이 사이트를 보시다가

오늘 아침에 저와 아버지에게 추천을 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아버지께서 먼저 5분 EFT 치료법을 해보시고 너무 좋다고 하셔서

저도 흥미를 가지고 그 동영상을 보다가 이전에 제가 보았던 "시크릿"이라는 책과 이 EFT가 흡사한 것 같아서

인터넷 이모저모를 둘러보니 제가 평소에 생각한 무의식의 힘이라는 것을 여기서는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이런 심리적 문제때문에 심리상담도 받고 약물치료까지 생각해 보았으나

이건 뭔가 제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고 무의식,쪽으로 시크릿을 믿으면서 살았더니

이런 좋은 기회가 오는구나.. 이게 내가 원했던 치료방법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바로 예약시간을 정했습니다.

아침에 마음을 정하고 바로 점심을 먹고 출발하여

약 3시부터 4시간동안 집중적인 치료를 받으니 마음이 훨씬 안정되고

이제 상담을 해보면 아시겠지만 병이든 뭐든 무의식이 아닌 그냥 보이는 것을 건드리는 것은 다 미시적인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동감을 하게 됩니다.

결국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구요 실제로도 마음이 많이 평온해 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행복하고..일단

자신의 고민이든 뭐든 아, 그전에 우선 이 홈페이지에 있는 "시크릿" 동영상을 볼 것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공짜로 제공을 하는 것이어서 따로 비용의 문제는 없으며

청력이나 다른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시크릿" 책으로 나와있는 것을 한 번 보는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렇게 되면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이며

이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설명들과 선생님이 설명하시는 모든 말들이 이해가 갈 것이고

상담과 치료과정은 덩달아서 놀라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사실 무의식에는 너와 나가 없습니다. (상담,치료시 아마 설명해 주실 것이에요)^^

뭐가 뭔지 아직 좀 두려우시다면 우선 시크릿을 한번 마음편히 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은 사실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이고,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는 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당^^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