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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달라졌어요
blue sky 조회수:7558
2012-07-21 14:50:00

오랜기간  마음의 병이 있어 정상인들 사이에서 섞여서 살아 왔음에도 나는 그네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속마음을 털어 놓지도    

못하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어둠과 그늘을 동지삼아 힘들게 보내왔는데 지인의 도움과 권유로 한국 EFT 코칭센터에 방문해서  소장님 훌륭하신 치료를  2012년 6월에 받게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치료는 대성공이었고  이슈가 전부 다 제로가 됐고  객관적으로든 주관적으로든 마음의 병이 완전히 다 나았\습니다.  어떻게 나았는지 아냐규요? 예전에는 아침에 태양이 뜨는 것을 보면왠지 마\음의 부담감과 억압된 사고, 불쾌한 느낌, 아이구 오늘도 태양이 떴네 신경질라  이런식이었는데  완치가 된 이후로는  태양이 저렇게 환하고 밝구나  나에게도 새로운 미래가  확실히 존재하고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겠구나 하는 희망과 확신이 생겼답니다.  나에게 새인생의 미래를 선물해 주신 하정규 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두번째  AS를 받고 후기를  남기고 있는데 소장님께서 나의 좋아진 모습을 보고 기적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소장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우선적으로 제가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 느껴진다는 것이 앞으로의 가능성에 내심 기대가 되고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그리고 오랜기간 동안의 마음의 병이 한국 EFT 코칭센터의 확실하고 효과적인 치료로 완치가 되고 자신감이 생기니  오랜세월 동안\ 구해지지 않던 직장이 구해져서 다음주 부터 출근도 하게 됐습니다.  비용  부담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마음의 병이 다 완쾌되고 보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까짓 비용 발생한것 내가 벌어서 해결하면 되고요  그 어디에서 한국 EFT 코칭센터의 훌륭하고 확실한  치료를 만날 수가 있겠어요. 망설이다 보면 기회는 놓치고 지나가고 어두운 그림자만 잔뜩 드리워진 먹먹한 하루하루를 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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