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치유후기

Home > 치유후기

게시글 검색
우리아이 치료후기 올립니다
내일의희망 <ttl2g86@naver.com> 조회수:12051
2012-07-26 20:33:00

 저도 이 후기를 쓸 수 있을까 했는데  쓰고 있네요 ㅎ ㅎ

우리 아이는 남들이 볼때는 극히 정상이고 또 모든 생활을 너무나 잘 해내는 아이였습니다. 그런에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고 소심하며 누구한테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성격이 강한 아이였는데 몆년전에 친구한데 배신을

당하면서 폭발을 했습니다. 그동안 갖고 있던 내면에 상처들이 아이를 괴롭히면서 사람들을 무서워하고 불안해 하는

증상이 점점 심해지면서 고등학생인데 학교까지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만 있으려고 하고 집안에서도 아빠하고 사이도

좋지 않았습니다. 항상 눈빚은 날카롭고 신경질적이고 부정적인 성격이 고민이 되어 eft를 찾게 되었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반신반의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이었습니다

첫번째 as를 받고 며칠 지나면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는걸 느꼈습니다. 물론 본인은 모르겠다고 했지만. 집식구들하고

화해를 하고 욕을 하는 성격이 없어지면서 스마트폰을 아예 꺼놓는가 하면 아빠가 극히 싫어했던점이 완전히 없어진

점에 대해서 아이도 신기해 합니다.

정말 서서히 아이 몸안의 부정적인 기억이 긍정으로 바뀌는 걸 엄마는 느끼겠더라구요,

오늘 2번째 as를 받았습니다 물론 명현반응을 겪고 있는거 같지만 정말 시간이 가면서 좋아지리라는 믿음이 갑니다

하정규 소장님에게 지면으로나마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