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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조회수:111 39.7.28.6
2021-10-04 03:08:20
제가 eft를 선택한건 신의 한수입니다
근데 제가 eft를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제 꿈을 이루어주시고자 신의 섭리로 eft를 만나게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삶의 한계를 느껴 정말 치유받아야 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미친듯이 찾아다니던 중 알게된 eft
eft는 정말 기적이고 신비이고 혁명이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끊임없는 자기비하 자존감제로 권위자에 대한 분노 불안 무기력등 삶의 문제를 안고 살다가 eft를
알게되고 명현의 과정을 거듭 반복하면서 점점 좋아졌는데 지금은 그야말로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탈바꿈하였읍니다 ^^

저는 신앙을 하고있고 수십년동안 끊임없이 내안에서 갈구해 왔던게 나의 변화였습니다
수십년 신앙하면서 변화한것보다 eft 만나고 2-3년의 변화가 더 크다고 소장님께 말씀드린 기억이 납니다
변화는 알게 모르게 되어져오고 있었지만 고질적인 상처 치유는 eft 만나고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던것 같습니다
그토록 치유받고 싶었던 아버지에 대한 상처도 이젠 거의 완벽하게 아물었읍니다
아버지의 억압에 억눌려 당당하게 자기표현도 못하던 제가 지금은 이프로 부족하지만 표현도 명쾌하고 힘있게 해나가는걸 보면서 이건 진짜 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 너무 치유받고 싶었거든요
소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제 앞에 어떤 삶이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되고 설레입니다
미움은 없어지고 사랑만 남게 되네요
eft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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