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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로 이슈제로후 2개월이 지나가네요~
수리 조회수:646 122.202.156.55
2021-10-23 11:46:19

안녕하세요 :)

 

더위가 저물어 가던 8월말쯤 소장님을 처음 뵙고 EFT와 AK로 이슈제로가 된지 어느덧 두달이 되어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상태는 정말 점점 더 좋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2년전쯤 원인 모를 다리통증과 피로감이 오기 시작했어요,

그때는 단순히 회사 다니면서 무리했나보다..피곤한가 보다..라고만 생각했죠..

그래서 몸에 좋다는 영양제, 한약, 공진단까지 모두 먹어보고 운동도 해봤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어요..

좀 쉬면 낫겠지 해서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쉬었지만..

1년이 지나도록 오히려 상실감에 허덕이고, 극심한 피로감에 몸 상태는 점점 안좋아졌죠..

몸에 이상이 있는건 아닐까 해서 대학병원 내과 검사, 류마티스내과 검사, 종합검진까지 다 해봤지만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다라는 거였어요..

참..그때는 너무 답답하고..울기도 많이 울었던것 같아요..

사람 만나는 것도 두렵고.. 건강염려증에 늘 불안한 나날을 보냈구요..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건 진통제와 통증을 줄여주는 우울증약 뿐이라고 하니..

평생 약을 먹을 수도 없고 어떻게든 나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때부터 긍정적인 삶으로 이끌어 준다는 책들도 읽고,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것이 EFT 였어요..저와 같은 이유없는 통증에 시달리는 분들도 많이 좋아졌다는 후기를 보니..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소장님께 연락을 드렸고, 이 먼 제주까지 출장을 와주셨어요

그렇게 EFT로 부정적 트라우마를 지워가며 뭔가 개운한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그 느낌이 전부였고, 며칠동안은 증상이 더 안좋아졌다가 또 조금 좋아졌다가를 반복했죠..

소장님 말씀처럼 명현 반응이 지나고 나니 불안과 걱정으로 가득찼던 마음이

어느순간 부터 "괜찮아 괜찮아, 난 이미 낫고 있어, 오늘보다 내일은 더 괜찮아 질거야" 라며 말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몸상태도 점점 좋아 졌구요^^

물론 아직도 AS를 거치며 크고 작은 명현반응을 겪고 있는것 같지만,

무의식이 밝아지면서 마음이 밝아지니 몸도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몸이 좀 나아지면 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망설이지 않고 천천히 준비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EFT는 부정적인 생각과 몸에 치우쳤던 제 인생을, 긍정적인 생각과 몸의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해준 

정말 감사한 행복입니다~ 앞으로 점차 무의식이 밝아지면서 점점 더 좋아질거라는 소장님의 말씀을 믿고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려고 합니다^^

 

멀리 제주까지 와주신 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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