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엊그제 AS오셔서 답답한 마음을 말씀하셔서 긴시간 말씀나누었네요. 저희 홈피에 나오듯 짧은 시간 기본치료로 살아오며쌓인부정적감정을 해소하지만 붕괴를 시키는것으로 변화가 빠른경우가 많지만 님 자녀분처럼 느린 경우도 가끔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때도 실사례 보여드렸듯 18개월째 AS받은 20대초반 학생도 변화가 너무느렸지만 지금 괄목상대 좋아졌고, 자녀분과 비슷한시기 치료시작한 쌍동이도 극심한 조현병에서 처음 변화느렸고 때로 극심한 명현으로 자해 자살소동까지 벌였지만 1명은 완치수준 1명은 느리지만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저희 홈피소개되지 못한 수많은 극단적이고 희귀한 경우도 변화느려도 시간지나면 여러 명현거쳐 반드시 좋아지므로 힘드시더라도 믿고 견디시기 당부드립니다.
자녀분도 이번 AS왔을때도 실생활 변화는 없다지만 치료에 대한 반감, 공격적태도가 상당히 좋아지고 표현력도 좋아진걸 느꼈습니다. 해뜨기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오랜 명현과 회복을 거쳐 반드시 근본 성격변화가 올것입니다. 힘내세요~~
-
마음클리너 2017-01-23
-
답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