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희를 방문하시는 분중에 유사한 증상이 있으신 분도 있습니다.
진지한 대화를 할때 긴장하고 두근거리는 것은 결국 과거에 뭔가 부정적인 기억이 있는데 이런 상황이 그 기억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이런 증상이 발생됩니다.
예를들어, 과거에 여고생이 유사한 증상을 호소했었는데 AK를 통해 찾아보니 옛날에 강박증약을 많이 먹었는데 그것때문에 머리숱이 많이 빠져서 유명 모델을 TV에서 보고 자신의 억울함과 열등감을 느낀 것이 그 기억이더군요.
학원에 가면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볼때 마다 무의식적으로 머리숱이 부족한 자신에 대한 수치심과 억울함 때문에 그런 증상이 나타났었어요. 이 기억을 EFT로 해소하고 났더니 학원만 가면 가슴이 뛰는 증상이 씼은 듯이 없어졌죠.
마찬가지로 님의 경우도 AK로 그 기억을 찾아서 EFT로 당시의 감정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면 당연히 이런 증상이 치유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