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반갑습니다. 근처 사무실에 근무하는데 약간은 비슷한 쪽의 강의를 하신다기에 반가왔습니다.
글까지 남겨주셨네요. 언제 같이 식사나 하시면서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다보면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박영미님도 힘찬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