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EFT는 부정적 기억을 찾아서 14경락을 가볍게 손가락으로 두드리면서 당시의 감정을 말하는 등의 방식으로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입니다.
타인에게 말하기 어려운 기억의 경우 내용은 말할 필요없이 당시에 느낀 부정적 감정(억울함, 수치심, 분노, 슬픔 등)만 말하면서 EFT를 하면 해소가 되기 때문에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저희는 최면은 하지 않으며, 최면과 EFT는 전혀 다릅니다. 최면과 EFT의 차이는 이 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http://koreaeft.com/xe/faq/1767
그럼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