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큰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 스스로 하는 EFT는 보통 증상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우울하지만 이런 나를 전적으로 받아들이고 깊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이 우울' 등으로 말하며 EFT를 하는 식이죠. 그런데 이렇게 증상으로 하는 것은 일시적인 우울이나 분노 등은 쉽게 효과를 보지만 만성적인 증상에는 거의 효과가 없거나 일시적입니다.
왜냐하면 만성적인 증상은 반드시 원인이 되는 기억, 예를 들어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맞았다든가 등의 기억이 있고 당시에 느꼈던 분노, 수치심, 억울함 등의 감정이 무의식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감정해소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런데 EFT관련 책에서는 이렇게 본인 스스로 괴로운 기억을 찾아서 EFT하는 즉 내적평화과정을 하는 법도 기술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EFT를 접했을 때 이런 것을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 거의 효과가 없는데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이 스스로 과거기억을 EFT할 때 정확한 방법도 모르고 무의식의 저항이 커서 제대로된 해소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셋째, 전문가에게 세션을 받는 경우에도 일반적인 EFT는 과거기억을 찾아내는 것을 거의 상대방의 기억에만 의존하게 되는데 이것도 사실 큰 제약사항입니다. 사실 본인이 기억하지 못하는 첩첩이 쌓여 있는 기억들을 다 찾아내어 해소해야 이슈제로가 될 수 있는데 이렇기 위해서는 AK라는 도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AK에 대해서는 저희 사이트 내용을 참조하세요.
많은 분들이 EFT를 접하고 관심을 갖고 시도하기도 하지만 금방 한계에 부딪혀 포기하는 것을 봅니다. 따라서 필요시에는 꼭 세션을 받으셔서 본인의 모든 부정적 심리와 습관이 줄어들고 마음의 평화와 잠재력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