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록을 보니 4월중순경 오셔서 지금 20여일 지났는데 첫날 전반적으로 30% 정도 좋아진 것을 느꼈고 이후에 AS 한번 받았는데, 이후에 토할 것 같고 멍하고 두통, 우울 등이 심하고 오히려 힘들다고 여러차례 문자를 보냈던 분이시군요.
그래서 이것이 처음부터 설명드린 마음속에 곪아있던 부정적 감정과 증상들이 배출되는 명현반응이므로 여러단계로 힘들더라고 견디시고 시간이 지나야 좋아진다고 여러차례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효과를 많이 느끼지 못하시니 마음의 갈등과 분노가 많으신 것 같아 유감이네요.
저희는 한번에 다 해결된다고 광고드린 것은 아니며 사람마다 빠르고 느린 경우가 있으며, 여러단계의 크고 작은 명현반응을 거쳐서 힘들더라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고 항상 말씀드리고 있으며, 저희 치료 후기에도 그런 사연들이 포함된 것들이 있습니다.
또한 따라서 좋아질 때까지 지속적인 AS를 해드린다고 말씀드리는 것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AS도 상담받으시는 분이 오시는 것이 당연하듯이 전화로 AS받으시는 분이 받을 준비를 한 상태에서 전화를 주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사전에 리마인드 문자를 드림), 필요한 경우 저희가 전화를 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요청이나 본인의 사정상 전화를 주기를 원할 경우에 전화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무튼 효과를 아직 많이 못느끼시는 점 유감스러우며, 시간이 지나고 저희 센터가 제공하는 AS를 지속적으로 받으시면 반드시 좋아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럼5.13 다음 AS때 뵐께요~~
저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엄청난 거금을 들여 '치료를 했지만' 효과는 거의 없었습니다.
단순한 당시의 편안함. 안락한 사무실에서 오는 편안함 그자체로 힐링이되는 기분.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고
숫자로 체크하는 부분, 전문적인 방식으로 체크하는줄 알았지만 단순히 본인한테 가볍게 물어보는 수준...
사실 정말 힘든사람들은 소장님 눈치보여서 점수를 후하게 주게되죠..그게 병인걸요/??..
저역시 마찬가지 였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대학병원 정신과 다니는데
EFT 어떤교수님도 어떤 임상심리 박사분들도 모르시더라구요
얼마주고했다하면 깜짝놀라시면서
그게뭐냐고 허탈하게 웃으시던데..
모르겟습니다. 심리치료사들은 알지도 ...
하지만 병원의사 교수들 박사학위치료진들이 단한번도 못들어본 방식이라면...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소장님도 장사하시는 느낌이 없지는 않구요
글에서 보이는 따뜻함은 온데간데 없고..
굉장히 형식적인 그런면을 보았습니다..
A/S eh qufrkagmddl djqtspdy.....
ㅎㅎ 아직 효과를 많이 보지 못하시니까 계속 오해를 많이 하시는군요.^^
0~10식으로 주관적 고통지수로 숫자로 체크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처음부터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어떤 방식도 사람이 느끼는 감정을 정확히 체크할 수 있는 기계나 방식은 없습니다. 본인에게 얼마나 우울하냐고, 얼마나 답답하냐고, 화가 나냐고, 두렵냐는 식으로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것입니다. 저희 사이트에 나온 여러 사례들이나 동영상, 설명등에도 다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http://koreaeft.com/xe/672
만일 저희가 전문적인 기법으로 당신의 우울이 이제 50%로 줄었다고 측정했는데 본인은 아니고 아직도 훨씬 괴롭다고 느낀다면 그 괴리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희는 수많은 분들을 상대하는데 물론 걔중에 본인의 증상을 말하면서 약간의 눈치를 보는 경우가 없지는 않겠지만 거의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없을 뿐 아니라 님의 경우에도 거의 30가지가 넘는 증상중에 어떤 것은 줄었다고 했지만 변화가 없는 것은 분명히 없다고 말했으며, 그 기록이 모두 있습니다. 그것이 정확한 것임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또한 처음에 좋아진 것처럼 느껴도 오히려 명현반응을 겪으면서 일시적으로 더 나빠질 수 있다는 말씀도 수차례 드렸습니다.
그리고 EFT는 정통 의학이나 심리학에서 나온 것이 아닌 대체의학기법인것은 분명하며, 의대에서 가르치지 않으므로 당연히 의사들이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아래 링크들을 보시면 EFT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심리치료 기법임을 분명히 아실 수가 있습니다.
네이버책 검색 :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ft
유튜브 검색 :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ft
즉 국내외에 수많은 EFT책이 나와 있고 유튜브에는 EFT에 대해 세계각국에서 올린 수만개의 동영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심리학 기본서에도 EFT가 소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이렇게 객관적인 자료와 설명을 드려도 결국 본인이 효과를 확실히 느끼지 못하면 계속 의심하게 되는 게 사람의 심리임을 저희는 항상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찾아오시는 분들도 다들 '반신반의'하면서 오신다고 항상 말씀을 하시구요.
아직 효과를 많이 느끼지 못하셔서 실망느끼셨겠지만 분명히 명현반응이 여러단계로 올 것이며 시간이 지나고 AS를 받으면서 좋아진다고 말씀을 누누히 처음부터 드렸는데 세션받으신지 이제 아직 한달도 되지 않고 AS 1번 받으셨는데 너무나 빨리 효과가 없다고 단정하시는 것은 저희 입장에서도 유감스럽네요.
그리고 저희는 님처럼 처음에 효과가 없다고 계속 의심과 불평을 하시다가 나중에 좋아지면 웃으시며 사과하시거나 겸연쩍어 하시는 경우도 종종 접합니다. 반드시 좋아질 것을 믿으시길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