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세션후에 전화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따님처럼 부모님이나 가족이 권해서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와서 받는 경우 처음에 거부반응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저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의 경우는 70% 이상이 부모님이 강권해서 온 경우가 많아서 처음부터 믿음도 없고 뚱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들 시간이 지나면 변화를 느끼고 좋아하는 것을 항상 봅니다.
오늘도 따님께서 분명히 좀 차분해지고 본인이 적은 약 30가지 증상이 대부분 조금씩 좋아진 것을 느꼈지만 실생활에서 경험한 것이 아니니까 당연히 믿음이 적겠죠. 특히 당일날 좀 좋아지는 변화를 느껴도 무의식은 변화를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특성도 있고 또한 좋아지는 과정에 무의식에 곪아있던 부정적 감정이 배출되는 명현반응을 겪으면서 뭔가 화나 짜증이 나거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따님께서 2주후에 AS를 예약하고 가셨으니 너무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한 설령 AS를 안받는다고 얘기하더라도 강력하게 설득하기 보다는 일단 차분히 두고 보시면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거치면서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끼면 AS를 받으러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세션을 받고 극도로 거부감을 느끼고 AS도 거부하고도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진 사례를 포함하셔서 여러 후기들을 참고시기 바랍니다. http://koreaeft.com/xe/index.php?document_srl=15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