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지난 1월말 대학입학을 앞두고 우울, 자신감부족, 감정을 잘 못느끼고 표현하지 못하는 문제 등으로 어머니와 오셨고 한번 2월에 AS받은후 오랜만에 2번째 AS왔는데 정말 너무 좋아지셨네요.^^
앞에 말한 문제외에도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 결벽증, 타인과 비교, 완벽에 대한 집착, 손톱물어뜯기, 충동구매, 외모, 돈, 지위 등에 대한 집착 등 30가지가 넘는 증상들이 대부분 80% 이상 좋아지셨네요. 어머니께서 지방에 계시면서 AS 안받는다고 걱정하시며 여러번 전화 주셨는데 너무나 좋아졌으니 저희도 많이 기쁩니다.
그럼 여름방학 즐겁게 보내시고 필요할 때 다시 AS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