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님, 멋진 소감써주셔서 고마워요.
우울과 무기력도 심했지만 항상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너무나 힘들었던 마음이 사라지고, 어머니와 통화했을 때 정말 오랜만에 큰소리로 웃고 밝은 아들을 보고 정말 놀랐다는 말에 저도 기쁘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심지어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도 많이 없어졌고 '이상하게 짜증이 안난다'는 아들을 말에 좋아하시더군요. 앞으로 정말 멋진 유학생활하시고 좋은 학교로 진학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