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후기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닉네임을 '땡깡녀'라 쓰시니까 너무 웃기네요~~ㅎㅎ
본인이 먼저 받으시고 좋아지셨지만 A/S도 좀 많이 받으셨는데 동생을 데려오셔서 2번 세션은 잘받았는데, 두번째 받고 가서 집에가서 화를 엄청내고 안받겠다고 했었죠. 하지만 누나가 잘 설득하셔서 마지막 세션까지 받은 게 정말 잘된 일이었습니다.
암튼 저도 과연 끝까지 받을까 걱정됐었고, 미래에 대한 꿈도 희박하고 우울, 무기력으로 두문불출하던 동생분이 이렇게 좋아지셨으니 저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누나도 요즘에는 모든 일에 활력이 있고 하시는 일도 잘되신다는 통화를 하면서 무척 기뻤습니다. 반드시 본인이 쓰신 모든 '시크릿'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살아오면서 쌓인 모든 부정적 감정을 해소한 '이슈제로'들이니까요.
암튼 또 자주 통화하기로 하고 동생도 누나도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