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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차별 트라우마 치료됐어요^^*/ 편애 억압 왕따 완벽주의 가족 콤플렉스 편두통 소화 불량 무력감 EFT 심리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61 1.215.210.182
2026-05-12 13:16:42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는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과, 한의원, 최면, 명상 등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근본적인 효과가 없었죠.


정신과 약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조절해 증상을 억제하지만 무의식의 트라우마 또는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고 다른 치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진짜 치료법을 찾다가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를 만나 효과를 보고 많은 노력 끝에 이를 발전시켜 트라우마 제로 무의식 정화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5분만 시간을 내셔서 아래 내용을 잘 보시면 이 치료의 방식과 효과를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로부터 편애, 차별, 강요, 억압 등을 받고 학창 시절 왕따를 당하는 등 다양한 트라우마로 힘들게 살아온 이분은 우울증과 완벽주의, 부정적 생각 등 다양한 부정적 심리가 너무 많았습니다.


부모에 대한 애증도 심하고, 권위적이고 가식적인 직장에 대한 분노도 심해서 차별이나 권위, 가식에 대한 멸시가 많았네요.


우울증이 심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싶고, 죽고 싶은 것도 많고, 타인에 대한 스스로의 가식이 많아서 과거 얘기를 하지 못한다네요.


결혼과 직장을 잘못 선택했다는 후회 자책도 많고, 외모에 대한 완벽주의도 심하고, 가족과 친척에 대한 콤플렉스도 심했네요.


체력이 약하고, 가끔씩 편두통과 소화 불량도 심하고, 모든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타인에게 거리를 두는 것이 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두렵고, 이렇게 계속 노력해도 현실이 그대로일 것 같아 두렵다고 했습니다.


이성 관계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을 버리고 떠날 것 같은 두려움이 많고, 잘해주면 무시하고 짓밟는 일이 많았고, 그런데도 친절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더군요.


전반적으로 무력감, 패배감, 박탈감이 심하고, 맡은 일에서는 완벽주의로 최고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만,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도 컸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양식에 본인의 힘든 점을 적게 했더니, 40여 가지를 적었더군요.


각각이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보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약간 몽롱함을 느꼈고 증상별로 10~100% 정도로 다양하게 떨어졌습니다.


초중교 때 왕따 당한 기억 괴로움 10>7, 부모님께 종교로 강요당한 기억 괴로움 10>7, 아버지 미움 8>5, 어머니 미움 10 이상>3, 차별 화남 10 이상>8,


억압/권위 멸시 10 이상>9, 가식 싫음 8~9>1, 무식한 사람 싫음 10>5, 우울함 10>2~3, 타인 의식 9>8, 과도한 책임감 10>9, 미래에 대한 불안 10>3,


부정적인 생각이 많음 10>1, 죽고 싶은 것 10>0, 예뻐져야 할 것 같음 10>7, 완벽한 몸매여야 할 것 같음 8>2, 체력이 좋지 않음 7~8>1,


인간관계 두려움 10>3, 타인의 시선 두려움 10>5, 계속 이렇게 노력해도 그대로일 것 같아 두려움 10>2, 맡은 일에서 최고라는 이야기 듣고 싶음 10>8,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10>2, 무조건적인 친절 10>7등으로 줄고 기타 증상들도 큰 폭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 만나 보니, 그 사이에 마음이 편해졌고 권유받은 시크릿 비디오도 2번을 보고 가족에게 보라고 권하기도 했더군요.


아빠와 동생과는 대화가 많아졌지만 엄마와는 명현 반응인지 싸움을 해서 서로 피해 다닌다더군요.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올라 엄마에 대한 섭섭함과 원망이 10 이상으로 올라왔는데, AS를 받은 후 9로 떨어졌네요.


우울은 2~3 정도로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3주 후 두 번째 AS 때는 그 사이 직장에 병가를 내고 조용히 쉬면서 지냈고 책 읽기와 마음에 관련한 동영상을 보며 지냈다네요.


엄마가 화해를 시도했지만 대꾸를 하지 않았고 여전히 엄마 미움 10, 아빠 미움 8 정도였지만 우울은 2 정도였네요.


어린 시절 방치되었던 기억이 자꾸 떠오르고 괴로움이 8 정도라고 했습니다.


 


한 달 후 세 번째 AS에서는 직장에도 복직하고 회사에서 오해도 풀려서 즐겁게 지냈다네요.


엄마와도 자연스럽게 화해를 했고 엄마 미움 3, 아빠 미움 없어졌고 우울은 1 정도고 과거 기억도 안 떠오르고 괴로움도 1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이분은 약 2개월 동안 3번의 AS 만으로 대부분의 문제가 80% 이상 좋아져 기적처럼 완치 수준이 되었네요.


하지만 이분도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앞으로도 약간씩 명현 과정을 거치며 더 많은 치유를 경험할 것입니다.


어릴 적 부모의 차별과 학창 시절 따돌림, 권위적 직장에서의 억압 등으로 인해 우울과 다양한 부정적 심리로 고통받던 이분이 모든 트라우마와 부정적 심리에서 벗어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면서 멋진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 기대가 되는군요.


저희는 평생 개념으로 AS 해드리니 필요할 때 꼭 AS 오시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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