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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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규 소장님을 만난 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2025년 봄, 처음 EFT를 접하게 되었고 검색을 하다가 ‘트라우마 제로’라는 글이 눈에 들어오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기대 반, 의심 반이었다.
지난 20년 동안 안 해본 것이 없을 정도로 많은 시도를 해왔기 때문이다. 관심이 많아서라기보다는, 그저 내 삶을 바꾸고 싶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남들이 모르는 내 삶은 너무 힘들고 지쳐 있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리고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열심히 했다 하지만 늘 그랬듯, 잠깐 좋아졌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반복이었다.
이 반복되는 패턴과 이슈들에 지쳐갈 때쯤 ‘트라우마 제로’를 만나게 되었고, 한동안은 정말 가벼워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으로 지냈다.
그러면서 동시에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다뤄야 할 이슈와 패턴이 더 많다는 것도 느끼고 있었다.
EFT 로 다룬 것들은 분명히 해결되었지만 , 다루지 않는 다른 연결된 감정들이 남아 있고 , 그중 ‘무력감이 있었다 그 무력감 때문에 혼자서는 EFT 를 하지 않고 소장님께만 의존하는 경험이 반복되었는데 그동안 한 공부대로 긍정적인 생각의 전환으로 그 순간만을 넘기게 되는 패턴을 반복했는데 어느날 AS 도중 소장님께서 그 에너지가 사라져야 좋아지지 생각으로만 바꾼다고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이 귀에 들어오면서 혼자서 하고싶은 주제로 EFT 를 하게 되면서 좋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주기적으로 소장님께 AS 를 받으며 , 나머지 감정들도 다루게 되면서 많은 것들이 좋아졌다 .
특히 새로운 이슈를 하나씩 정리해 나갈 때마다 , 남편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EFT 의 변화를 더 실감하게 되었다 . 어느 순간부터는 AS 시간을 기다리는 내가 되어 있었다 .
트라우마 제로를 한 것만으로도 큰 전환이었는데, 새로운 이슈가 생기더라도 그것을 바로 다룰 수 있다는 경험은 내 삶에 여유와 안정, 그리고 내적인 힘을 만들어주었다 예전 같았으면 직장에서 윗사람에게 눌려 아무 말도 못 했을 내가, 이제는 내 의사를 분명하게 또박또박 표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나 정말 많이 좋아졌구나’라는 생각을 스스로 하게 되었다.
사실 나는 늘 ‘더 다뤄야 할 것’에만 집중해왔고, 이미 좋아진 부분은 보지 않고, 그 점이 소장님께는 죄송하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안좋은 이슈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더 중요했기에 계속 AS를 받을때 좋아져야 할 부분에만 집중 했던 것 같다.
그러다 어느 순간, 스스로 EFT를 하게 되는 경험을 하면서 상태가 더 좋아졌다.
나는 그동안 ‘생각을 바꾸면 된다’는 방식에 익숙해져 감정을 회피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았다.
하지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내 안의 그 에너지가 사라지지 않으면" 같은 경험은 반복된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이슈에 대한 부정적 에너지를 확실히 없애는 데 EFT만큼 좋은 것이 또 어디있을까 ?
트라우마제로세션를 해서 그렇겠지만 혼자서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났다 !~
그 후, 하나의 끈질긴 이슈를 붙잡고 작정하고 EFT를 해보았다.
그리고 그 이슈가 실제로 변화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EFT는, 정말 달랐다.
혼자서 신나서 ㅋㅋ거렸다 삶이 신나졌다
EFT를 만난 것이 나의 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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