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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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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 트라우마제로 치료를 오신 이 분은 강박증, 우울증, 무기력, 집중력 부족을 비롯한 다양하고 복합적인 심리문제로 고통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어머니가 어릴적부터 의사소통이 안돼고 '어른이 돼야 나와 말이 통해'하면서 내 말을 잘라버리고 부당한 것도 '엄마니까 따라야 돼'하면서 강요했기에 이런 증상들이 심해졌고 고교때 정신과에 가서 어머니가 나를 창피하게 생각했던 기억도 아주 괴롭더군요.
양식에 힘든 점을 적게하니 40여가지를 빼곡하게 적었는데 스스로 느끼는 심한 정도를 0~10 물어보니 대부분이 매우 높았네요.
특히 힘든 부분이 이해와 관련된 강박증인데 사람말이해가 안됨 8, 책이나 업무이해안됨 9, 건망증 10, 한가지일에 집중못함 6~7, 하나에 의심이 되면 꼬리를 물고 의심이 커짐 10, 왼팔꿈치가 떠있으면 불안함은 심해서 100 이라더군요.
이외에도 우울 10, 타인시선의식 10, 무기력 10, 매사흥미없음 10, 사람과 대화시 불안 10등으로 높았고 '나의 모든 실패는 강박때문이고 강박이 없었다면'이라는 한탄과 자책은 무려 1000이상이라고 했습니다.
실제 치료에 들어가서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뿌리가 되는 유아적 기억이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조건만 찾아서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그때 느낀 대표적 부정적 감정을 말하면서 14경락을 두드리는 EFT 기법으로 불과 1시간반 정도만에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를 붕괴시켰네요.
누구나 무의식속에 쌓여 있는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기질에 따라 모든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을 붕괴시키면 잔재들이 배출되는 명현반응을 거치며 모든 자기치유가 일어나게 되죠.
마치고 나자 이 분의 마치 자고 일어난듯 개운하고 나른하고 눈이 밝아짐을 느꼈고 여러 증상들이 30~70% 이상 줄어든게 느껴졌습니다.
즉 각 증상별로 다시 0~10 정도를 물어보니
사람말이해가 안됨 5, 책이나 업무이해안됨 7, 건망증 5, 하나에 의심이 되면 꼬리를 물고 의심이 커짐 0, 왼팔꿈치가 떠있으면 불안은 심해서 7로 줄었고 한 일에 집중못함만 명현인지 7~8로 올라갔네요.
그리고 우울 4, 시선의식 7, 무기력 7, 매사흥미없음 5 등으로 줄고 강박이 없었다면 한탄,자책은 10으로 엄청 줄었네요. 그외에도 다양한 두려움, 집착, 습관들도 대부분 50%이상 떨어졌네요.
첫번째 AS는 2주후에 했는데 그 사이 운동하다 무릎다쳐 수술을 했고 사람말 이해안됨 5, 책,업무이해 안됨 7, 건망증 6~7, 한가지 의심 꼬리뭄 7, 팔꿈치불안 7로 떨어졌고 강박증만 없으면 잘될텐데 10으로 처음보다 다 좋아졌더군요. 그사이 새로 생긴 트라우마 1개 해소하고 AS 마쳤네요.
2번째 AS는 6주후에 했는데 그 사이 긍정적 생각이 많아졌고 강박증쪽으로 생각을 덜하게 됐다네요.
사람말 이해안됨 5, 책,업무이해 안됨 7, 건망증 6~7, 한가지의심 꼬리뭄 5인데 그간 보직이 바뀐 스트레스로 팔꿈치불안은 10으로 좀 올라갔고 아직 말할때 집중이 안돼고 문장이 끊기거나 까먹는다더군요.
이 분은 이후 한동안 AS를 안오다가 7개월 정도 후인 이듬해 초에 오셨는데 그 사이 좋아졌다가 명현반응이 와서 업무 관련해서 쫓기는 불안이 7과 발가락신경이 9 정도생겼다더군요.
그런데 그외에 팔꿈치불안은 1~2, 사람말 이해나 책,업무이해안됨은 없어졌고 나머지 강박증도 거의 없어져 완치 사례 수준이라서 매우 기뻤네요.^^
이 분은 이 후에 AS를 오지 않으셨는데 정말 극심하고 복잡한 강박증으로 평생 고통받던 분이 이렇게 짧은 시간에 모든 면이 좋아진 것이 이런 일을 늘 하는 저로서도 믿기지 않으면서도 감격스러운 경험이었네요^^
트라우마제로가 되면 앞으로도 명현반응을 조금씩 겪으며 계속 무의식이 밝아지므로 이 분이 얼마나 더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는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지 정말 기대가 되고 궁금하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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