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사례
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성인이지만 주의력부족, 산만함, 업무실수, 게임집착, 대인불안, 부정적 습관이나 강박 등으로 직장생활에서 힘듦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의 무의식에는 보통 150~200개 트라우마가 쌓여 있어 기질에 따라 모든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을 모두 해소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부모님 권유로 EFT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오신 이 분은 취업 시험에 합격해서 면접을 앞두고 있었는데 초교때 여러번 전학을 가고 내성적이라 친구가 없고 놀림을 받자 게임에 집착하게 됐다네요.
그래서 게임에 집중하느라 산만한 성격으로 고3때 대입원서 관련 큰 실수를 저질렀고 이후에도 크고 작은 실수를 저질러서 부모님에게 계속 지적과 잔소리 등으로 억압을 받았다네요.
이전 직장에서도 중요한 업무지시를 까먹거나 실수를 해 힘들었고 눈을 깜빡이거나 입술을 움직이는 틱장애도 있었습니다.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어서 스스로 느끼기에 심한 정도를 0~10중 어느 정도인지 물어보았습니다.(주관적 고통지수)
학창시절 친구들 괴롭힘 받은 기억 괴로움 2, 그 친구들 미움 4~5, 학창시절 공부에 관심없어 명문대 못간 후회 8~9, 대학때 공시준비 안 한 후회 6~7, 권위적인 사람 싫음 7 정도네요.
또 소극적 성격으로 남앞에 나서지 못함 8, 주의력결핍 7~8, 일을 잘할지 불안 8, 우울함 6, 무기력 6, 메모해놓고 잘안봄 7, 변화에 대응부족 7~8 등이고,
과거일 떠올라 욱함 6, 게임하고 싶음 7~8, 눈깜빡틱 8, 실수반복 컴플렉스 7, 미래걱정 9, 힘든일 하기싫음 7 등 20여가지를 적었네요.
아무튼 기본 치료에 들어가서 AK 오링테스트로 원인이 되는 유아적 트라우마의 조건을 찾았습니다.
오링테스트는 한의원 등에서 체질 테스트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 기법입니다.
이것을 응용하여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지 여부로 이런 뿌리가 되는 트라우마가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조건만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인간이 트라우마때 느끼는 분노, 슬픔 등 대표적 부정적 감정을 같이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14경락을 두드리는 EFT 감정자유기법을 해주면 불과 1시간반 정도의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붕괴시킬 수가 있습니다.
마치고 나자 이 분은 뭔가 마음이 많이 편해지고 나른해짐을 느꼈고 아까 증상들을 다시 체크해보니 대부분 50% 이상 줄어든게 많더군요.
즉, 친구들 괴롭힘기억 괴로움 1, 그 친구들 미움 2, 학창시절 공부안한 후회 2, 대학때 공시준비 안 한 후회 0, 권위적인 사람 싫음 3 정도로 줄었네요.
또 남앞에 나서지 못함 3, 주의력결핍 5~6, 일을 잘할지 불안 2, 우울함 1, 무기력 2, 메모 잘안볼것 같음 2, 변화 대응부족 3,
과거일 욱함 1~2, 게임하고 싶음 4, 눈깜빡틱 4, 실수반복 컴플렉스 3, 미래걱정 5~6, 힘든일 싫음 4~5 등으로 많이 줄었더군요.
하지만 실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고, 앞으로 시간지날수록 잔재들이 배출되며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여러 명현반응을 거치며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하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번째 AS는 늘 하듯 10일후 했는데, 치료 다음날 부모님과 지방에서 버스를 갈아타는데 자신이 검색을 잘못해 실수를 하자 부모님이 다시 게임 때문이라며 잔소리, 타박을 해서 억울, 서운함이 6이라네요.
그외에 우울 2~3, 무기력 없고, 게임하고 싶음 4, 눈깜빡틱 4, 주의력결핍 5~6 정도로 대부분 좋아진 상태더군요.
AS때는 그 사이 새로 생긴 트라우마 1개를 해소하니 증상들이 조금씩 더 줄었네요.
두번째 AS는 3주후 했는데 면접준비중이고, 게임은 이를 위해 PC방 2번간후 절제중이고, 면접불안 6, 게임욕구 4, 눈깜빡틱 5, 주의력결핍 3, 우울과 무기력은 2 정도로 양호하더군요.
이 분은 이런 식으로 약 10개월간 7회의 AS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조금씩 예전처럼 실수가 있었지만 점차 없어지고 실수불안이나 주의력결핍도 2~3 수준으로 줄었네요.
마지막 7회때는 발령 받은 곳에서 안정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고 처음엔 대인관계 걱정도 있었지만 문제가 없다더군요.
주말에 게임을 적게 또는 많이 할 뿐, 우울, 무기력, 주의력결핍, 틱, 실수나 실수 불안도 없는 등 거의 모든 문제가 좋아진 상태여서 정기 AS를 마치고 앞으로는 필요한 때만 AS를 받도록 했네요.
어린 시절부터 게임 집착과 주의력 결핍으로 계속 반복된 실수 트라우마와 부모님의 지속적 타박과 억압을 받아온 이 분이 이 모든 문제로부터 해방되어 새 인생을 살게 된 것을 지켜보며 저도 너무나 보람과 기쁨을 느꼈네요^^*
앞으로도 계속 무의식이 밝아질 이 분이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이 너무나 기대되네요~화이팅!!^^*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