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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심리상담, 극심한 분노 반항 조증 완치 사례입니다^^
마음클리너 조회수:1130 1.215.210.182
2023-10-23 18:38:02

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말을 잘 듣고 착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던 초등학생이 갑작스러운 심리 변화로 이상 증상을 보인다면 부모님은 얼마나 놀라고 당황스러울까요?

정부에서 운영하는 아동상담센터를 가야 하는지, 정신과를 가야 되는지, 심리상담센터를 가야 하는지, 한의원을 가야 하는지, 

또 정신과 약을 먹여야 하는지, 한약이나 비타민제를 먹여야 하는지 등 당황스럽고 고민되고, 부모가 양육에서 무엇을 잘못한 건지 후회와 자책에 빠지기도 할 것입니다.

이런 고민으로 초등심리상담 또는 초등학생 심리상담을 검색하다 저희 한국EFT코칭센터에 방문하는 분이 많으십니다.​​

무의식에는 누구나 150~200개 트라우마가 쌓여있어 기질에 따라 모든 심리문제와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을 아시나요?

즉 이미 초등학생 때도 이 정도의 트라우마가 쌓여있다 특정한 계기로 급격한 심리문제 또는 정신병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센터가 하는 EFT 트라우마 제로 치료는 무의식에 잡음처럼 쌓여있는 부정적 감정 에너지를 해소함으로써 빠르고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합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사례는 모범생이었다가 급격한 분노, 반항, 조증 증상을 일으킨 학생의 초단기 완치 초등심리상담 사례입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는 분은 치료 사례를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어머니의 다급한 전화로 출장 치료를 받게 된 이 학생은 3주 전까지는 얌전하고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잘 따르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3주 전부터 갑자기 분노가 심해지고 엄마와 동생을 괴롭히고 폭력을 쓰기도 하고 원하는 게임을 제한하는 부모에 대한 반항과 욕설이 극심해졌다고 하네요.​​

어머니 말은 유치원 때 이미 영재로 뽑혀 큰 상을 받기도 했는데 초등학교 가서는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고 인싸들을 부러워했다네요.

또 올해들어 어머니께서 학원수를 늘리고 성적을 올리기 위해 학생의 공부를 독려한 것에 힘들어 했다고도 합니다.

아무튼 이미 정신과도 여러 군데 초등심리상담을 받고 풀 배터리 검사도 받을 예정인데 저희 사이트를 보시고 정신과 약 대신 근본 치료가 가능하대서 연락을 주셨다네요.

사실 당일날도 학생은 치료를 받고 싶어 하지 않고 반항이 심했고 본인이 원하는 게임을 하게 해달라고 떼를 쓰고 있었지만 아버지의 권위와 설득으로 결국 무사히 치료를 받았네요.​​

늘 하듯 치료전에 학생에게 양식을 주어 힘든 증상들을 적게 해서 각 증상이 0~10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체크를 했네요.(주관적 고통지수)

​기본 치료에 들어가서 AK 오링테스트로 원인이 되는 유아적 트라우마의 조건을 찾았습니다. ​​

​오링테스트는 한의원 등에서 체질 테스트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 기법입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지 여부로 이런 뿌리가 되는 트라우마가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조건만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인간이 트라우마 때 느끼는 분노, 슬픔 등 대표적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같이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14경락을 두드리는 EFT 감정자유기법을 해주면 불과 1시간 반 정도의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키는 트라우마 제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다소 기분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고 많이 적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적은 증상들이 아래와 같이 떨어졌다고 말했네요.

아버지 미움: 7->5

어머니 미움: 6->5

동생 미움: 10->3

게임욕구(브롤스타즈): 10->8, (포켓몬고) 5->2

공부하기 싫음: 3->1

손톱 뜯고 싶음: 10->3

화내기(시비걸거나 숙제내주거나 게임 못하게 하면): 100->8~9

친구와 놀고 싶음: 9->10

도덕 시간 싫음: 10 변화 없음

돈으로 이것저것 하고 싶음: 100->10​​

초등심리상담 치료를 마치고 아직 트라우마가 붕괴된 잔재가 쌓여 있으므로 앞으로 무의식이 밝아질수록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명현 과정을 여러 단계 거치며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마무리했네요.​​

 

10일 후에 하는 첫 AS도 출장을 갔는데 아이가 치료를 안 받겠다고 버티는 바람에 어머니와 일단 상담으로 시간을 보내다 아버지가 오시면 시작하려고 했네요.

어머니 말씀이 그 사이 분노가 30% 정도 줄고 동생 괴롭힘도 줄었다네요. 그리고 엄마에게 화나 폭력 대신 게임시간 늘려달라고 뗑깡 피는 식으로 바뀌었다네요.

그리고 오히려 엄마가 오랜만에 해주는 요리를 먹으며 '행복하다'하고 재워달라는 둥 엄마에게 애정표현과 요구를 한다더군요.​​

그런데 아버지가 와도 AS를 거부하며 게임 2시간 하게 해줘야 AS 받겠다며 조건을 걸면서 반항을 하더군요.

그런데 아버지는 치료가 우선이니 그러자는  저나 어머니의 의견에 완강히 반대하며 그간 세워온 원칙을 깨면 안 된다고 고집을 피우시는 바람에 결국 당일 AS를 못하고 나왔네요.

그런데 2일 후에 어머니께서 다시 출장 요청을 하셔서 갔더니 학생의 반항적인 태도가 없어지고 웃으며 AS를 받더군요.​​

그 사이 부모님이 다른 정신과와 상담센터의 상담을 받으시면서 아버지의 엄격한 양육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반성을 하시며 태도가 바뀌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트라우마 제로가 된 학생의 무의식이 밝아지면서 그동안 어두웠던 가정 문화 또는 집단무의식이 충격을 받아 밝아지는 과정에서 집단 명현이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즉 부모님들이 유교적 문화 속에서 억압되어 자란 트라우마로 자녀에게 역시 엄격하게 대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것이 깨지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아버지의 고집과 분노가 심하게 일어났다가 해소되면서 아버지의 성격이 변하게 된 것이라구요.

아무튼 무사히 AS를 마쳤고 이후에 어머니와의 수차례 통화를 통해 완전히 아이가 예전의 다정한 모습으로 돌아왔고, 원래 조만간 가족이 해외에 나가 살 계획이 있었는데 아이 문제로 보류되었다가 다시 나가게 될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아무튼 이 학생은 기본 치료와 단 1번의 AS 만으로 극심한 조증, 분노, 폭력, 반항 등에서 벗어나 부모님은 너무나 만족하셨고 다음에 가족 모두가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받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해외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귀국하시면 꼭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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