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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 섬유근통증후군 치료됐어요^^/전환 신체화 장애 다리통증 피로감 과민성대장증후군 건강염려증 우울증 무기력 심리상담 완치 사례
마음클리너 조회수:1187 1.215.210.182
2023-12-01 16:20:13

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각종 통증이나 만성적이고 원인 모를 질병, 희귀병, 유전병, 온갖 치료를 받아도 잘 낫지 않는 질병들도 원인은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 또는 부정적 감정이 근본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의식에는 150~200개 트라우마가 누구나 쌓여 있어 기질 따라 모든 정신병, 부정적 심리, 습관, 육체적 질병으로 나타나는데 트라우마 제로가 되면 명현반응을 거쳐저 놀랍게도 하나 하나가 모두 자기 치유가 일어나게 되죠. 

오늘 설명드릴 사례도 섬유근통증후군으로 온갖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고 진통제와 정신과 약을 드시다가 EFT를 검색해서 찾아 오신 분의 치료 사례입니다.​​

이 분은 2년전쯤 오래 키운 강아지가 죽은 것을 계기로 우울증에 빠져 정신과 약을 먹었는데, 이후 원인 모를 섬유근통증후군, 즉 다리 통증과 피로감이 와서 영양제, 한약, 공진단까지 모두 먹어보고 운동도 해봤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다네요.

오래 다닌 회사도 그만두고 쉬었지만 1년이 지나도록 오히려 상실감에 허덕이고 극심한 피로감에 몸 상태는 점점 안좋아졌다고 합니다.

대학병원 내과 검사, 류마티스내과 검사, 종합검진까지 해도 이상이 없어 답답하고 많이 울기도 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두렵고 건강염려증에 늘 불안한 나날을 보냈다네요.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건 진통제와 통증을 줄여주는 우울증약 뿐이라고 하니 평생 을 먹을 수도 없고 어떻게든 나아야 겠다고 생각으로 자기계발서도 읽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EFT를 우연히 발견하고 동영상을 따라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저희 사이트의 이유없는 통증에 시달리는 분들도 많이 좋아졌다는 후기를 보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출장 치료를 요청하셨다네요.

 

양식에 자신의 증상을 적게 하니 20여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주관적 고통지수)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기본 치료에 들어가서 AK 오링테스트로 원인이 되는 유아적 트라우마의 조건을 찾았습니다. ​​

​오링테스트는 한의원 등에서 체질 테스트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 기법입니다. ​​​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지 여부로 이런 뿌리가 되는 트라우마가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조건만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인간이 트라우마 때 느끼는 분노, 슬픔 등 대표적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같이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14경락을 두드리는 EFT 감정자유기법을 해주면 불과 1시간 반 정도의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키는 트라우마 제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감정이 해소돼  매우 나른하고 멍한 느낌을 느꼈고 대부분의 증상들이 30~70% 이상 줄어든 것을 느꼈네요.

즉, 강아지와 이별 괴로움 4~5->2, 아버지 돌아가신 기억 괴로움~5->2, 시댁괴롭힘 기억 3->2, 예정 직장동료 미움 3->1, 권위적인 사람 싫음 9->4, 무시하는 사람 싫음 9->2 등으로 줄었네요.

또한 소심함(예민, 걱정, 후회 많음) 10->4, 타인시선 의식 5->1, 타인에게 화못냄 9->5, 반대/거절못함 7->4, 자기주장못함 5->1, 우울 4->1, 무기력 4->2, 완벽성 5->1 건강불안 8->4, 선택후 후회하는 습관 9->4로 줄고, ​​

다리통증 7->6~7, 다리피로감, 9->6, 과민성대장증후군 7->6, 소심한 성격 컴플렉스 9->3, 사람과의 약속시 아플까봐 두려워 못나감 8->5, 원칙/도덕 집착 5->3, 책임감 집착 7->4, 칭찬받는 것 집착 9->3 등으로 줄었네요. ​​

하지만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앞으로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또한 아직 트라우마의 잔재들은 쌓여 있는데 무의식이 계속 밝아짐에 따라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 즉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과정을 통해 배출되며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 번째 AS는 지방이라 10일 후에 전화로 했는데, 치료 첫날 저녁때 다리에 조금 더 통증이 있었다가 2일간은 좋았다가, 최근 3일은 전보다 더 아프다고 하뎌군요.​​

다리 통증은 6~7이고 피로감은 6, 우울은 5, 무기력 5 정도인데 기타 증상들은 기본 치료때보다 더 떨어진 것 들이 많더군요. 

새로 생긴 1개 트라우마 해소하니 다리통증만 미세하게 좋아졌는데 아무튼 명현기간이니 힘들더라도 버티시라고 말씀 드렸네요.

두번째 AS는 3주후에 했는데, 통증은 전보다 줄어서 5, 피로감도 5 정도이고 컨디션이 좋았다 나빴다하는데 비율이 6:4 정도이고 심리적 안정이 높아지고 우울 4, 무기력 5이고 아플까봐 불안이 줄어서 4 정도라고 하더군요.​​

이때도 새 트라우마 해소하니 증상들이 1단계 정도 다 떨어졌네요.

세번째 AS는 4주후에 했는데 역시 증상들이 2주 정도 좋았다 1주 정도 나빴다 하는데 다리 통증 4, 피로감 5, 우울 3, 무기력 4, 아플까봐 불안 4 정도로 전반적 조금씩 좋아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용기가 생겨 예전부터 준비하던 가게를 본격 오픈하려고 준비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이 분은 이런 식으로 조금씩 기간 늘려가며 약 10개월에 걸쳐 7회의 AS를 받았고 마지막 AS때는 다리통증 2~3, 피로감 3, 우울 1, 무기력 2, 아플까 불안 2 정도로 좋아졌고 가게 사업도 단골이 생기고 매출도 올라가서 안정화 단계라고 하시더군요. ​​

또한 업무도 열심히 하시고 식사나 수면도 좋은 상태에서 정기 AS를 마치고 앞으로는 필요시에 AS를 받겠다고 하셨네요.  

결국 이 분의 경우에도 무의식이 밝아지면 심리적 문제 만이 아니라 육체 질병도 하나 하나 자기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입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심리적 문제로 인한 질병이나 통증을 전환 장애 또는 신체화 장애라 진단하여 정신과 약을 복용하거나 기타 다양한 대체 치료 등을 시도하는 분들도 많은데 EFT 트라우마 제로 치료야 말로 어떤 것과 비교될 수 없는 궁극적 치료입니다. 

​또한 예전에도 말씀드렸듯 트라우마가 쌓여 있으면 그 주파수에 공명하는 빙의적 요소를 끌어당겨 포함하고 있는 경우도 많은데 무의식이 밝아지면 결국 빙의도 살 수 없어 어느 단계에서 사라지는 것을 계속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분이 앞으로도 계속 무의식이 밝아져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병 장수하는 행복한 인생을 사실 것이 너무나 기대되네요~~앞으로도 필요시 꼭 AS 받으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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