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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 강박증 완치 사례입니다^^/확인강박장애 불안증 우울증 심리상담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1503 1.215.210.182
2023-12-01 16:24:01

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사소한 일에 이상하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다 점점 증상이 커지면서 불안증이나 강박증, 우울증 등으로 발전하고 심각한 수준에 이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의식에는 150~200개 트라우마가 누구나 쌓여있다가 기질에 따라 이렇게 갑작스럽게 병적 증상으로 발전하면 정신과 약물 치료나 각종 상담을 받아보게 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다 저희 센터의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검색해서 찾아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분의 경우도 일상 생활 중 TV를 보다가 본인의 상식에 어긋나는 뭔가 이상한 장면을 본 것 같은데 확인이 안돼 몇개월을 찜찜한 마음으로 있다가 결국 방송국까지 찾아가 확인했다네요.

결국 자신이 잘 못 본 것으로 확인돼 해소가 됐지만 이후로 점점 이런 일이 많아지면서 강박증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차를 운전하다 외제차의 차종이 확인이 안되면 쫒아 가기도 하고, 도로상에 떨어진 물건을 확인하거나, 자신이 버린 물건이 어디있는지, 분리 수거한 물건의 종류가 맞는 지 등에 집착하는 일이 점차 많아졌다네요.

 

그리고 지우개, 가위, 볼펜 등 일상 생활 용품이 갑자기 없어지거나 새 우유 뚜껑이 열려 있으면 왜 그런지 찜찜한 마음에 집착하다 중요한 행사를 가지 않아서 후회와 자괴감이 들기도 했고, 

급기야 이웃집의 물건을 빌려왔는데 물건을 바로 돌려주지 못하고 두번 찾아오게 만든 상황이 찜찜해서 집착하다가 우울증에 빠져서 10일간 밥을 안먹고 출근도 안하고 누워있다 정신과에서 항울제 처방을 받아서 10일간 먹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좋아져서 다시 일어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이러한 문제가 생길까 남의 집에 방문하거나 남과 식사하는 문제에서도 불필요하게 신경 쓰일 정도로 강박증으로 고통받고 있다시더군요.

그러다 저희 사이트의 강박증 치료 사례와 후기들을 보고 출장 치료를 요청하셨다네요.

 

양식에 자신의 증상을 적게 하니 10여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주관적 고통지수)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기본 치료에 들어가서 AK 오링테스트로 원인이 되는 유아적 트라우마의 조건을 찾았습니다. ​​

​오링테스트는 한의원 등에서 체질 테스트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 기법입니다. ​​​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지 여부로 이런 뿌리가 되는 트라우마가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조건만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인간이 트라우마 때 느끼는 분노, 슬픔 등 대표적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같이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14경락을 두드리는 EFT 감정자유기법을 해주면 불과 1시간 반 정도의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키는 트라우마 제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좀 가벼워지고 나른한 느낌을 느꼈고 여러 증상들이 60~70% 이상 줄어든 것을 느꼈네요.

과거 회사 선배의 지속적 괴롭힘 기억 괴로움 5->1~2, 회사 후배의 배신과 금전적 손실 괴로움 5~6->1~2, 일상 물건이 없어질 경우 찜찜함과 집착 5~6->2~3, 타인 집 방문이나 식사를 피할 것 같음 3~4->2~3, 이런 문제의 반복으로 심한 자괴감 10->1~2 등으로 줄었네요.

 

이 분의 경우 이런 강박증상외에 기타 문제는 별로 없다고 하셨고,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기에 일단 치료 전후의 느낌상 변화를 체크해 본 결과였네요. 

또한 아직 트라우마의 잔재들은 쌓여 있는데 무의식이 계속 밝아짐에 따라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 즉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과정을 통해 배출되며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지방에 거주하셔서 AS는 전화로 진행했는데 10일 후 첫 AS때 통화하니 그 사이 마음이 좀 편해졌고 아직 강박증상들이 하루에 1~2번 올라오는데 우유에 뚜껑이 없거나 하는 것을 한번 만 물어본다고 하시더군요.(예전에는 반복해서 물어봤음)

그리고 이런 강박이 남아있는 것에 대한 자괴감이 2~3 정도로 줄었고 그 사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은 적이나 외제차를 따라간 적이 없고 식사나 방문을 피하고 싶음 2~3, 또다시 우울에 빠질까 불안도 2~3 정도로 줄었네요.

AS때는 그 사이 새로 생긴 트라우마 1개를 해소하고 통화를 마쳤네요.

두번째 AS는 3주후에 했는데 그 사이 더 좋아져서 아들이 뚜껑없이 우유 마신 것을 한번 확인 했을 뿐 그 사이 강박적 확인 없었고 잃어버린 물건을 찾은 적도 없었다네요. 

회사에도 정상적으로 출근 중이며 가끔 분리 수거시 박스의 이름을 확인하려 하는 것이 몇 주에 한번 있고, 식사나 방문을 피하고 싶음은 2~3 정도였습니다.

세번째 AS는 4주후에 했는데 병원에 가서 영어 철자가 틀린 것 같아 찜찜한 적이 있었는데 2일 지나니 좋아졌고, 이런 일이 열흘에 한번 정도 가끔 있고, 잃어버린 물건 집착은 없어졌고 우울에 빠질까 불안 1~2, 타인과 식사는 괜챦은데 아직 방문은 피하고 싶음이 2~3 정도 있다더군요.

아직 항불안제와 수면유도제를 복용중이지만 전반적 계속 좋아지고 있었네요.

6주후 네번째 AS때는 특별한 문제 없고 열흘에 한번 정도 우유 뚜껑 어딨는지 등 불필요한 질문이나 물건을 어디 버렸는지 궁금할 때가 있을 뿐 집착하지 않는다네요.

결국 이 분은 완치 수준으로 정기 AS를 마치고 앞으로는 필요할 때만 AS를 받도록 했는데 이후 AS를 받지 않으셨고, 사실 이 분은 지인이어서 이후에도 수년간 모임 등에서 뵐 때가 있었는데 심리적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셨네요.

이렇듯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약해진 심리적 상태를 비집고 이런 심각한 병적인 증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트라우마 제로가 되신 이 분은 앞으로도 계속 무의식이 밝아져서 심리 뿐 아니라 육체적인 문제들도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면서 무병장수 모드로 나아갈 것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이 분이 더욱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발휘하는 행복한 인생을 사실 것을 기대하며 화이팅~~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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