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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아파트나 공동주택이 일반화 되면서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이것이 무의식의 트라우마와 결합하여 우울증 등 심각한 정신적 문제로 발전하여 환청, 망상, 분노조절, 살인이나 자살충동 등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누구나 무의식에는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쌓여 있다 기질에 따라 모든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으로 나타나는데 오늘 말씀드릴 분의 사례도 이런 문제가 심각해져서 찾아 오신 분의 트라우마 제로 치료 사례입니다.
이 분은 10개월간 윗집이 내는 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받았는데 정신과 약을 잠깐 먹었는데 효과가 없었다네요.
특히 윗집 여자가 드센 성격으로 자신에게 태클을 많이 걸어서 빨래, 청소기, 개, 아이들 노래, 뛰는 소리 등 온갖 소리를 내는데 자신은 오히려 아무런 소리를 못내고 불안, 분노, 우울, 무기력을 경험하며 모든 소리에 예민해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또 샤워를 하면 윗층에서도 샤워를 해서 자신이 모두 노출된 느낌이 들고 환청도 들리고 심장소리가 들리는 등 힘든 상황이더군요.
사전상담을 마치고 양식에 자신의 증상을 적게 하니 30여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주관적 고통지수)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기본 치료에 들어가서 AK 오링테스트로 원인이 되는 유아적 트라우마의 조건을 찾았습니다.
오링테스트는 한의원 등에서 체질 테스트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 기법입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지 여부로 이런 뿌리가 되는 트라우마가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조건만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인간이 트라우마 때 느끼는 분노, 슬픔 등 대표적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같이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14경락을 두드리는 EFT 감정자유기법을 해주면 불과 1시간 반 정도의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키는 트라우마 제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감정이 해소돼 매우 나른하고 멍한 느낌을 느꼈고 대부분의 증상들이 20~70% 이상 줄어든 것을 느꼈네요.
과거 남편의 여성관계 의심 트라우마 200->8, 이와 관련 불안 5->3, 윗층 거주 부부 미움 6->5, 목소리 큰 사람 싫음 10->5, 권력 남용하는 사람 싫음 10->5, 주변 소란스럽게 하는 사람 싫음 10->5, 우울 8->5, 무기력 8->6 등으로 좋아졌고,
업무관련 소극성 10->8, 타인과 비교 6->5, 타인 시선의식 10->5, 미래불안 8->6, 층간소음 불안 100->6, 층간소음시 분노 200->8, 일미루기 8->6, 남편과 자녀가 자신이 싫어하는 행동시 분노 10->6 등으로 줄고,
작은 키 컴플렉스 8->7, 피부와 외모 컴플렉스 9->5, 시험불안 8->5, 발표불안 10->5, 글쓰기 불안 7->5 등 기타 다양한 불안과 집착도 증상에 따라 20~50% 정도 줄어든 것이 느껴졌네요.
이렇듯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를 붕괴시키면 모든 부정적 심리와 습관들이 보통 당일부터 줄어드는게 느껴지는데 이 분도 특히 층간 소음 관련 분노와 불안 들이 큰 폭으로 줄어든게 느껴졌네요.
하지만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앞으로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또한 아직 트라우마의 잔재들은 쌓여 있는데 무의식이 계속 밝아짐에 따라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 즉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과정을 통해 배출되며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번째 AS는 10일후에 했는데 그 사이 명현반응인지 중간에 마음이 허하고 허망함이 오르락 내리락 했는데 현재는 3 정도이고 층간 소음 관련 윗집 남자를 주차장에서 만나 서로 웃은 적이 있고 윗집 소리 신경이 6, 불안은 아직 10 정도라네요.
오히려 우리집이 내는 소리 신경이 10 정도이고 심장벌렁이 7 정도인데 AS 받고 나니 모두 5 정도로 줄었네요.
우울과 무기력이 3 정도로 줄었고 딸의 연애 문제와 관련된 걱정이 10, 갑자기 냄새민감이 100정도로 늘었다네요. 명상을 하면서 비건체질로 변해서 인간관계도 축소되어 관련 불안도 5 정도 있다더군요.
두번째 AS는 3주후에 했는데 그사이 윗층 개가 쿵쿵거려서 심장떨림이 심해서 옥상에 올라가 개와 딸을 데리고 뛰면서 복수를 하는 소동이 있었다더군요.
그러자 그 여자가 다시 30분 망치질을 해서 심장쪼임 6~7, 숨못쉼 5, 좌절감과 분노 7 정도가 있었는데 역시 명현반응인 것 같더군요.
결국 집을 내놓고 새 집을 알아보고 다니고 있는데 매매가 어려워 전세를 줄 지 등 고민 중인데 무기력 8, 우울 6~7, 냄새민감 8, 비건체질 관계 불안 3 등이고 딸 연애 걱정은 없다더군요.
다소 여러 사건이 동시 다발로 일어나고 있지만 처음 왔을때보다는 전반적으로 좋아졌고 여러가지로 예민하고 불안정한 성격도 이런 사건들을 겪으면서 좋은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 분은 이후 여러번 AS 예약을 했다가 사정상 취소하고는 다시 오지는 않으셨네요. 사실 상태가 좋아지면 이런 분들이 많이 있죠.
아무튼 이 분은 층간 소음문제 뿐 아니라 살아오면서 쌓인 거의 모든 증상과 문제들이 짧은 시간에 명현 반응을 거치며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앞으로도 더욱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발휘하는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시 꼭 오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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