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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 우울증 분노 치료됐어요^^/간질 발작 온몸 통증 불안증 섬유근육통 배뇨장애 심리상담치료 사례
마음클리너 조회수:1047 1.215.210.182
2024-03-15 17:28:00

안녕하세요?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누구나 무의식에는 150~200개 트라우마가 쌓여 있어 모든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으로 나타남을 아시나요?

저는 외교관 근무 중 8년간 우울증을 앓다가 EFT를 만나 무의식을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키는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심리상담치료 사례는 수면중 만성 간질 발작으로 인한 화병과 우울증, 각종 통증과 질병으로 고통받다 놀랍게 좋아진 경우입니다.​

어머니 소개로 오신 이 분은 오랜 기간 수면중 간질 발작으로 자다가 소리를 지르고 발버둥 치는 증상으로 오랜 기간 고통을 받으셨다네요.

많을 때는 하루에 3~4번도 하고 며칠간 안할 때도 있지만 1주일을 넘기지 못한다네요.

이로 인해 10번 정도 정신병에 강제 입원시킨 부모에 대한 원망과 분노도 심하고 우울과 불안, 실패자 의식과 온 몸 통증(섬유근육통), 당뇨, 배뇨장애 등 질병도 많았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힘든 증상들을 양식에 적게 하니 40가지 이상의 심리적, 육체적 문제를 적었네요.

각각 스스로 느끼는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 지수) 물어본 다음 치료에 들어갔네요.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들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이런 기억이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유아적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를 겪을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EFT는 미국의 정신과 의사가 한의학을 응용하여 만든 기법에서 유래된 것으로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하고 무의식을 자극하여 트라우마를 해소하는 대체 심리치료 요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무의식 치료하면 최면만 아시지만 EFT는 최면보다 무의식의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데 탁월한 기법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매우 가볍고 나른한 느낌을 느꼈고 여러 증상들이 30~100%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즉, 과거 권위적 아버지로 인해 가족과 대화 못한 기억 괴로움 10->7, 진로실패 기억 9->8, 군대 못간 괴로움 10->0, 직장 못간 괴로움 10->1, 아버지 미움 5->3, 어머니 미움 7->2, 동생 미움 8->5, 따돌린 친구들 미움 10->0 등으로 줄었고,

 

대인관계에서 소극적일 것 같음 10->7, 타인 비교 7->6, 시선의식 9->7, 자기표현 부족(설득시키다 안되면 화낼 것 같음) 8->1, 우울 10->5, 완벽성 9->3, 미래불안 10->7, 간질발작 일어날까 불안 10이상->6 로 줄었네요.

또, 선택을 잘못함 5->3, 화잘 냄(외로울때 10->4, 우울로 잠안올때 10->6), 실패자의식 10->3,  공부/군대/직장 컴플렉스 10->5, 시험불안 6->3, 발표불안 8->2, 영어불안 10->8, 사업불안 9->3, 타인 평가/비난불안 10->8, 인간관계 불안 10->5, 이성관계 불안 10->5, 나는 친구들보다 뛰어날 수 있다는 증명 강박 10->5 등으로 다양하게 줄었네요.

아무튼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하기 위해서 체크하는 것이며 실제 생활을 해봐야 확실한 변화를 알 수 있겠죠.

또 앞으로 트라우마가 붕괴된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으로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치료를 마쳤네요.​

첫번째 AS는 10일후에 했는데, 그 사이 잘때 4일간 간질이 있었고, 명현 반응인지 매일 체하고 고혈압 있고 가끔 두통과 악몽 있고 안아프던 데가 아픈 온몸 통증이 있었다네요.  

그렇지만 화를 안내고 짜증도 줄고 배뇨장애와 낮잠이 줄고 가슴과 얼굴의 열이 조금 줄었고, 무엇보다 편안함이 늘어나고 짜증이 주니 생활이 즐겁고 이게 행복인가? 라는 생각도 든다고 하더군요.

원래 3주후에 하는 두번째 AS가 연기가 되어서 약 한달 뒤에 받았는데 아직 온몸 통증이 많고 밤에는 2~3일에 한번 발작하고 낮에 발작도 5~6번 했다네요.

몸이 아프니 위축됨이 9, 조급함이 8 있지만 두통과 악몽이 줄어서 가끔 있고, 어지러움과 체함이 3~4로 줄고 배뇨장애는 없고 낮잠이 2로 줄고 짜증/화는 5, 편안함 4 등이고 엄마와 대화가 늘었다고 하네요.  

아무튼 이 분은 심리적으로 8~90% 이상 좋아진 부분은 많지만 온 몸에 쌓인 증상들이 배출되는 여러 단계의 명현을 심하게 겪고 있었네요.

 

이후 몇 번 AS 예약했다 취소했지만 트라우마 제로가 되신 이 분은 이런 과정을 거치며 심신의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고 억압된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게 될 것이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필요시 꼭 AS를 오시기 바랍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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