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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해리장애 강박증 완치됐어요^^/혼잣말 불안 초조 긴장 자해 기억력감퇴 피해 과대망상 고등학생 심리치료상담 사례 후기
한국EFT코칭센터 조회수:1214 1.215.210.182
2024-07-08 18:19:14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희 센터는 조현병을 비롯한 각종 망상, 환청, 이인증, 해리장애, 강박증, 공황장애 등 극심한 정신병 증상의 완치 사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누구나 무의식에 쌓여 있는 150~200개 트라우마가 기질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트라우마를 AK 오링테스트로 찾아 경락을 두드리며 당시 느낀 감정을 말하는 EFT로 근본적으로 해소하면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상세한 원리가 궁금하신 분은 이곳을 참조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akeft/223084186150

 

오늘 말씀 드릴 사례는 입시 준비 중인 고등학생으로 혼잣말, 불안, 초조, 긴장, 강박증, 애정결핍, 피해망상, 과대망상, 자해 경험 등 다양한 문제로 어머니께서 데려왔습니다.

최근 정신과 약을 먹은 지 일주일만에 학교에 갔는데 반이 생각나지 않고, 집에 왔는데도 집을 찾지 못하고, 학원 갔다 사라져 실종 신고까지 할 정도로 소동이 벌어졌다고 하더군요. ​​

기억력 퇴화와 동문 서답 등 문제도 있어 정신과를 두 군데 가서 검사를 받았고 조현병과 해리 장애 의심 판정을 받았다네요.

그렇지만, 어머님 말씀은 병원에서는 검사만 하다 날새는 듯하고 약으로 증상만 억압한다며 저희 EFT 치료를 인터넷에서 보고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어머니께서 학원에서 최면도 배우셔서 직접 자녀에게 시도도 해보았지만 잘 안되었다고 하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40가지가 넘는 여러 증상들을 빼곡히 적었습니다.

각각이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주관적 고통지수)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학생은 매우 가볍고 상쾌해짐을 느꼈고 각 증상별로 20~70% 정도까지 다양하게 줄어듦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즉 과거의 기억 괴로움의 경우 부정적인 친구 관련 기억 5>0.5, 동생과 싸운 기억 7>0.5, 인터넷 친구 트라우마 5>0.5, 찐따 취급 당함 3>0, 외모 놀림받음 2>4, 배구 사건 3>0.5, 할머니와 싸움 7~8>4, 

인간에 대한 싫증 9>5, 혼자있고 싶음 10>8, 내가 인간인 게 싫음 8>6, 노력하지 않는 사람 싫음 7>4, 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지 못하는 두려움 10>8, 소극적 성격 8>5, 타인 시선 의식 9>7, 우울함 4>2, 무기력 8>4, 완벽성 10>5, 과도한 책임감 10>5, 막연한 초조 6~7>3, 미래 불안 4>0.5,

미래 불안 4>0.5, 애정 결핍 4>0.5, 호러물을 좋아함 10 변화 없음, 혼잣말 6>3, 전생 기억 영향 관련 망상 9>0.5, 외모 컴플렉스 7>3, 강박증과 관련, 칫솔질 한 시간 채워야 10>5, 샤워 순서 지켜야 10>5, 계획을 그대로 해야 9>8, 필요없는 룰을 만들어 지켜야 7>0.5,

실패 두려움 10 변화없음, 벌레 두려움 5 변화없음, 폐쇄 공포 8>4, 스마트폰 중독 8>5, 멍때림 8>3, 필요없는 과제에 시간 낭비 8 변화 없음, 

망상의 종류와 관련, 밤길 가다 누가 죽일 듯 8>0.5, 내가 누구를 죽이는 상상 7 변화 없음,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함 8>0, 사소한 잘못도 비난 받을 듯 8>0, 자기 자신을 너무 의식 10>9 등으로 줄었네요.

 

하지만​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치료를 마쳤네요.​​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본인 말은 멘탈은 괜찮다고 하고 우울 3, 무기력 5 정도로 많이 줄었고 입시 스트레스가 7정도이고 식욕이 줄어서 배가 안 고프고 복부 가스가 차서 병원에 몇 번 갔을뿐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어머니 말씀은 많이 좋아져서 무표정하던 얼굴에 웃음이 많아졌고 동생 말이 '옛날 언니로 다시 돌아온 것 같다'고 하더군요.​​

두 번째 AS는 다시 2주 후에 했는데 그 사이에 학교에서 명현 반응이 와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 바람에 이번 주 학교를 쉬었고, 과거 자해한 기억이 떠올라 울기도 하고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울 2, 무기력 4정도로 유지되고, 입시 스트레스 3, 식욕 부진 6, 복부 가스는 없고 어머니께서 과거 자해 관련 최면 치료를 해주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식으로 기간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AS를 받았는데 네 번째 AS 때는 대부분 증상이 좋아져서 약도 줄였는데 약을 안 먹으니 더 괜찮은 것 같다더군요.

결국 약 4개월 동안 5회의 AS를 받았는데 5회 때는 대부분의 증상이 좋아지고 입시 스트레스 6과 자다깨다하는 수면 장애 5 정도만 남은 상태에서 이후에 AS를 오지 않았네요.​​

결국 조현병, 해리 장애 의심, 불안증, 강박증, 자해 등 복합적이고 극심한 정신병을 앓고 있던 이 학생이 기적적으로 정상화되고 안정된 상태에서 입시 준비까지 하는 변화를 지켜보면서 많은 보람과 기쁨을 느꼈네요.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조금씩 명현을 겪으며 더욱 많은 치유와 잠재력의 향상을 경험할 것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필요 시 꼭 AS 오시고 새로운 인생을 잘 펼쳐나가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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