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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자신이나 가족이 갑작스런 망상이나 피해망상, 조현병이 발생하여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으실겁니다.
정신과약을 먹어도 증상만 줄어들 뿐 근본 치료가 안되고 한방이나 다른 대체 요법을 받아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저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며 바로 이런 고민으로 EFT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사례를 끝까지 잘 보시면 왜 저희 치료가 무의식의 트라우마를 해소해서 이런 정신병과 기타 부정적 심리와 습관까지 완치가 가능한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왜 해외에서까지 저희를 찾아오고 많은 의사들이 저희 치료를 몰래 받는지도 아실 수 있을겁니다.
부모님이 지방으로 출장 치료를 요청한 이 분은 취업 준비생으로, 성격이 내성적이고 붙임성이 없는 편이었지만 스포츠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대학교를 중퇴하고 다른 공부를 하던 중, 취업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리 사이트에 있는 EFT 5분 따라하기 동영상(이 글 맨 아래 참조)를 시도해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3개월 전에 서울에 혼자 올라가 특정 스포츠 협회가 주최한 직업 교육에 참가한 이후로, 이 분은 전과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이 자신을 감시하고 도청하며 SNS에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고 있다고 피해망상 또는 관계망상적인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가족조차 믿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며 한통속으로 뭔가 숨기고 있다고 의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경정신과에서 처방을 받고 약을 복용한 지 10일 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2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EFT로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마음이 좀 개운해지고 나른한 느낌을 느꼈고, 증상별로 10~60% 정도 다양하게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내 사진을 찍고 미행하는 듯한 망상 7~8>3~4, 가족들도 뭔가 숨기는 듯한 찝찝함 5>3, 따돌리는 사람 미움 6>3, 낯을 많이 가림 7>2, 타인 시선 의식 8>2, 미래 불안 6>3,
화를 잘 내는 점 5>2, 잠을 잘 때 마음이 무겁고 몸이 굳어지는 느낌 6>1, 발표 두려움 7>5, 영어 두려움 6>1, 도덕성 집착 9>5, 책임감 7>6, 내가 잘못한 것 후회, 자책하는 패턴 7>3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놀랍게도 당일 날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항상 말씀드리듯,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트라우마 상담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를 진행했는데, 본인은 별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그동안 친구들이 퍼뜨린 안 좋은 소문 때문에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다고 한 번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많이 좋아졌다고 말씀하셨어요. 특히 제주도로 가고 싶다고 했다네요.
두 번째 AS는 3주 후에 했습니다. 그 사이 괜찮았고 시선 의식도 1정도로 줄었다고 하네요. 힘든 일도 없었으며, 배드민턴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디로 떠나고 싶은 생각도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아버지께 한두 번 본인에 대한 소문이 있었냐고 물어본 적이 있지만 괜찮았다고 하시더군요. 다만, 아직도 미래 계획에 대한 불안감이 5 정도 남아 있는 것 같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세 번째 AS에서는 타인 시선 의식, 망상, 소문 걱정, 불안감 모두 사라지고 부모님도 본인이 좋아진 걸 알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아주 좋아져서 AS를 오지 않다가 7개월 뒤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네 번째 AS를 하게 되었습니다.
트라우마 제로가 되면 무의식이 조금씩 계속 밝아지면서 특정 단계에서 뭉쳐있던 덩어리가 배출되면서 일시적으로 심한 명현반응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분은 바로 이런 경우로 지난주부터 사람들이 자신을 감시하는 느낌과 타인 시선 의식이 8 정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6개월 전에 끊었던 정신과 약을 증상이 심해진 일주일 전부터 다시 복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섯 번째 AS는 한 달 반 후에 진행되었습니다. 주된 문제였던 사람들에 대한 감시 느낌이 다시 1~2 정도로 줄어들었고, 타인 시선 의식도 2로 낮아졌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언급했던 잠잘 때 마음이 무겁다는 느낌도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아직 친구들에 대한 의심이 남아 있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 수면제를 먹여 몰래카메라를 찍었다거나,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는 절과 같은 곳으로 가서 봉사하고 수양하며 살고 싶다고 종종 말하기 때문이라더군요.
마지막 여섯 번째 AS에서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사람들에 대한 감시 느낌, 시선 의식, 잠잘 때의 마음 무거움 등 모든 문제가 없어져서 0이라고 합니다.
심한 명현을 겪으며 덩어리가 배출되어 치유된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완치 수준으로 좋아져서 이 분은 더 이상 AS를 오지 않았지만,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특성상,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명현을 조금씩 겪을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심리적, 육체적 증상들을 더욱 치유하며, 개인의 내면적인 지혜와 잠재력도 잘 발휘됩니다. 이것이 놀라운 트라우마 제로의 신비죠^^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 시 꼭 오시고 정말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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