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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혹시 평소에 대인관계에서 긴장과 불안이 많아서 힘드신가요? 시선 의식이 많거나 자기주장을 잘 못하는 편이신가요?
대인관계에서 겪는 이런 모든 문제는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가 기질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경락을 두드리며 트라우마 때 느낀 부정적 감정을 말해서 해소하는 EFT는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사례 분은 대인공포와 긴장, 시선 의식이 많아서 누가 보면 행동이나 말을 잘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불안이 심하고, 전화 공포도 있고, 자존감이 낮고, 애정결핍도 있어 자기주장을 잘 못한다고 했네요.
특히 조만간 교육 관련 업무를 할 예정인데 학창 시절 때 괴롭힘을 당한 트라우마로 중/고등학교나 교복 입은 학생이 싫고 학교 종소리도 싫다고 했습니다.
신체적으로도 심호흡이 얕고 탈모, 어깨/목 뭉침이 있고 왼쪽 견갑골 통증이 있다고 했네요.
또 동성 관계를 잘 못해서 평소에 너무 진지해서 재밌는 얘기를 하면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40가지 증상들을 빼곡히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EFT로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감정이 해소되면서 뭔가 가벼워지고 몽롱한 느낌을 느꼈고 증상별로 10~60% 정도 다양하게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즉, 어릴 때 언어/신체적 학대 기억 괴로움 10>6, 초교 때 따돌림받은 기억 15>9, 외모로 놀림받은 기억 10>4, 동성 친구 싫음 10>8, 고교 때 나의 험담을 들었던 일 10>7, 나를 무시하는 사람 미움 10>8, 군중 속 소외감 10>8, 스트레스에 취약함 10>6, 애정 결핍 9>7, 타인 시선 부담감 10>8,
주목받거나 무시당할 시 얼굴 붉어짐 9>3, 직장에서 실수 두려움 9>3, 친구가 별로 없는 점 10>6, 골반 뒤틀림 7>6, 탈모 7>3, 목, 어깨 뭉침 10>8, 긴장 시 얼굴 근육 떨림 9>6, 엄마의 간섭 7>4, 외모 고민 10>5, 중, 고교 학교 배경 싫음 10>5, 전화 공포 10>4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놀랍게도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항상 말씀드리듯,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트라우마 상담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를 하였는데, 이성 친구가 다른 지역으로 가는 불안감으로 울었지만 금세 좋아졌고, 또 친구가 무시하는 것 같아서 화가 많이 났지만 다시 좋아졌다고 합니다. 바로 이런 것이 명현 반응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치료 5일 후에는 자기표현이 아주 좋아지고 우울감도 사라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사람들 사이 소외감 4, 시선 의식 8, 미래 불안 5 정도로 남아있었네요.
두 번째 AS는 3주 후에 했는데, 그 사이 대부분 괜찮았고 직장도 정해져서 출근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선 의식 4, 미래 불안 3, 소외감 4 등으로 첫 번째 AS 보다 수치가 낮아졌고 우울감만 2 정도로 약간 올라갔네요. 나머지 문제들도 60~80% 이상 좋아진 것이 많은 상태였습니다.
이 분은 한 달 만에 총 2번의 AS를 받았고 이런 상태로 좋아지신 후 더 이상 AS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며 크고 작은 명현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리적, 육체적 증상들이 더욱 치유되고, 억압돼 있던 내면의 지혜와 잠재력도 최대한 발휘될 것입니다.
오랜 기간 대인 불안과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받은 이 분이 짧은 기간에 너무나 좋아지신 것을 보며 저 자신도 너무나 기쁨과 보람을 느꼈네요. 이것이 믿을 수 없는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효과죠^^*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할 때 주저 말고 오시고 더욱 행복한 인생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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